통역 봉사 요원께도 감사드립니다 (한-일본 1:1 상담회)
11월 초에 도쿄 수출 상담회 공지 글이 올라 왔을 때, 많이 망설였다... 연말이고, 10월 오사카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여 여러 바이어들을 만나서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때이기도 해서다. 그러나 기회만 있으면 참석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던 터라 참가 신청을 했다.
현장에서 즉석 매칭된 두 팀의 바이어가 시험을 통한 시연을 위해 샘플 제품을 구매하기 원하여, 수출 가격으로 현장에서 판매를 하였다. 그 금액은 부담이 되었던 출장 경비 중 호텔 경비와 맞먹었다.
보통 8개 업체와 상담을 하면 1~2개 업체는 관심 바이어로 변한다. 비록 4개 업체와 상담하였지만, 2개 업체가 관심을 가지고 구매를 했으니 정말 기쁘다.
서울로 돌아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시험 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