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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21개 무역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K-소비재 대중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세계 최대 소비시장 중국,
신중산층과 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층이 빠르게 다양화되는 가운데
코트라는 중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수출 유망품목과 기회를 발굴했습니다
✔️ 150여 개 기업 참여
✔️ 라이브커머스(8억 이용자 기반) 연계 수출 확대 추진
✔️ 무신사 등 MOU 체결
✔️ 총 2,155만 달러 수출·투자 계약 성과
변화 속 기회를 맞은 중국 시장,
산업부와 코트라가 K-소비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합니다.
[참고자료] ▷ 후속사업결과 | 한-중국 소비재 협력 플라자 202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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