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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외교 후속사업

후속사업 결과

정상회담 합의내용의 이행 및 성과극대화를 위해 수출유관기관이 지원하는 관련사업입니다.

주최기관, 주관기관, 관련국가, 분야, 사업기간, 장소, 담당자 진행단계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한-중국 소비재 협력 플라자
주최기관 산업통상부 주관기관 KOTRA 관련국가
중국
분야 보건·의료,무역·투자 사업기간 2026-03-19 장소 중국 쓰촨성
담당자
사무관 노은정(산업통상부 / 무역정책과)  
사무관 정연신(산업통상부 / 무역진흥과)  
사무관 오정훈(산업통상부 / 동북아통상과)  


❚ 산업통상부



K-소비재 중국진출 가속, 

청두 행사서 2천만 달러 이상 수출 계약 체결


❖ K-소비재 현지 유통망 입점을 위한 협력 MOU 체결···중국 시장 판로 확대

❖ 주중 상무관, 21개 무역관장 한자리 모여 K-소비재 중국 진출전략 논의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코트라(사장 강경성)가 19일 중국 청두에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와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동시에 개최했다.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행사장 전경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가 식품‧화장품‧패션 등 K-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지원에 나섰다. 


산업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와 함께 3월 19일 (목)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소비재 기업 50여개사와 중국 유통망 및 바이어 100여개사가 참여해 수출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성과체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식품‧화장품‧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총 20건, 2천만 달러 이상 규모의 수출 계약과 우리 식품기업의 중국 유통기업 제품 공급 협력을 위한 투자계약 1건이 체결됐다. 이 가운데 지난 1월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행사의 후속 성과로 900만 달러 이상 수출 계약이 이루어져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의 경제협력 확대 분위기를 반영했다. 


현장에서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더우인과 샤오홍슈를 활용해 K소비재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에서 중국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나성화 무역정책관은 중국 현지 유통망 기업과 중국에 진출한 국내 플랫폼 기업을 만나 K-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협력을 요청했다. 쓰촨성 지역 1위 편의점 브랜드인 ‘홍치’ 체인은 코트라와 MOU를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 상품 전용 판매대를 구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국내 패션플랫폼인 ‘무신사’도 디자이너 브랜드 협력사와 코트라와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동 진출 확대에 나섰다. 


산업부는 행사에 앞서 K-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도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중 상무관과 재중 21개 무역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소비시장의 온라인 유통 트렌드와 신(新)중산층‧ Z세대‧실버세대 등 소비계층별 마케팅 전략,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 방안, 물류‧ 지식재산권 등 중국진출 기업의 애로 해소방안 등이 논의됐다. 


나 국장은 “소비재는 올해 수출 다변화를 위한 핵심 품목으로, 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소비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상반기 중 ‘대중 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행사 개요


□ (행사명)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 中韩经贸伙伴洽谈会

□ (일시/장소) ’26.3.19.(목), 09:00~18:00 / 중국 청두(리츠칼튼H, 2층) 

□ (분야)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및 문화서비스(콘텐츠IP) 

□ (규모) 韓 55개사, 中 유통망·바이어 100개사 등 총 150여개사

※ 상담회(36개사), 유통망관(9개사), 컨설팅(4개기관), 계약체결(21개사/중복포함, 계약만 6개사) 


□ (프로그램) ① B2B 소비재 상담회, ② B2C 유통망 쇼케이스, ③ 컨설팅, ④ 성과체결식


① 소비재 진출 상담회 9:00~18:00 | 다이아몬드홀 150여개사 

∎ 소비재(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및 문화·서비스(콘텐츠IP) 분야 1:1 비즈니스 상담


② 유통망 쇼케이스 9:00~17:00 | 다이아몬드홀 11개 부스 

∎ 中 대표 리테일 그룹 및 국내 유통플랫폼 

∎ 韓 9개 부스 (앵커관·한류IP유통망관 / 9개사), 中 2개 부스 (트렌드관, 더우인·샤홍슈 등 2개사) 


③ 컨설팅 데스크 10:00~17:00 | 다이아몬드홀 4개 부스 (온오프라인) 

∎ 중국 소비재 진출 애로지원 전문가 상담 

* 인증(KTR), 수출보험·신용(무보), 지재권 (IP데스크), 물류·마케팅(내륙벤더) 등 분야별 


④ 성과체결식 13:20~13:50 | 펄홀 총 23건 

∎ 계약*(21건) 및 협력 MOU**(2건) 등 체결 

* 수출 계약 20건, 투자 계약 1건 

** ➀ 무신사-협력사-코트라 중국지역본부 ➁ 홍치-코트라 청두무역관



❚ KOTRA



산업부·코트라, “세계 최대 중국 소비시장,

변화 속 새 기회 찾을 것”


❖ 코트라 사장·상무관·무역관장 한자리에···중국 시장 진출 확대 논의

❖ 7개 권역별 기회 분석, 현지 유통망 협력 상담·라이브커머스·성과체결식

❖ ‘2026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개최, 계약 21건, 2,155만달러 수출·투자 성약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코트라(사장 강경성)가 19일 중국 청두에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와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동시에 개최했다.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행사간 국내기업 관계자들이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19일 중국 청두에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와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동시에 개최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과 중국지역본부장 및 무역관장 21명, 주중 상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소비시장과 한중 관계 변화 흐름에 맞는 K-소비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기회 확대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는 작년 경주 APEC에서의 한-중 정상회담과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 후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분위기 속에서 경제외교 후속 조치를 실행하고, 진출 방안 공유 및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2025년 K-푸드 대중 수출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했고, 올해 춘절 기간 방한 중국 관광객은 19만 명에 달해 지난해 대비 44%나 늘었다. 최근 중국 내 프리미엄 K-소비재 선호가 가속화되면서, 중국 진출이나 수출 확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변화하는 중국 소비시장

7개 권역별 유통환경 및 기회요인 분석


19일 오전에는 9시부터 산업부 나성화 무역정책관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재중 상무관,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21개 무역관장들이 4시간 동안 마라톤 회의로 중국 진출 전략과 기업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중국을 하나의 시장이 아닌 화북, 화동, 화남, 중부, 서부, 동북, 별도권역 등 7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각의 소비 특성과 유망 품목, 유통 환경을 분석해 기회요인을 제시했다.


2025년 50조 위안(한화로 약 1경 원)을 넘어선 중국 소비시장은 온라인 소매 비중이 26%까지 커질 정도로 디지털 유통이 확대되는 추세고, 신중산층·Z세대·실버세대 등 소비계층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중국 로컬 브랜드 경쟁력도 빠르게 높아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 확대와 소비자 수요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중국 K-소비재 진출전략 키워드는 

‘유통’ 혁신, 유통주체 및 방식 다각화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와 21개 무역관장들이 중국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진출 전략을 논의한 가운데, 특히 새로운 유통 주체 활용안이 눈길을 끌었다. 더우인·샤오홍슈 등 최근 중국 Z세대에게 각광받는 콘텐츠 기반 플랫폼을 실질적 판매 채널로 활용해 플랫폼 직결형 수출구조를 만드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이다. 칭다오무역관은 지난해부터 세 차례 진행 중인 더우인(중국 틱톡)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82개사를 실제 수출로 연결한 바 있으며, 올해 이러한 진출모델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샘스클럽 차이나와 같은 중국 전국 체인 유통망 납품을 통한 수출확대 방안도 효과가 기대된다. 선전무역관은 우리 기업이 샘스클럽 단일 계약으로 수십개 도시에 동시 진입할 수 있는 장점에 착안해 21년부터 샘스클럽 아시아 구매본부와 상담, 공장실사, 입점남품까지 지원하면서 5년간 천만 달러에 육박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한 식품기업이 24년 1천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을 단번에 160만 달러로 올려 수출 확대의 핵심 경로로 활용한 사례도 있다. 코트라는 대형 소비재 전시회,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이러한 입점 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상담·라이브커머스·성과체결식

한-중 소비재 협력 현장 성과 확대


진출 확대 회의와 병행해 19일 종일 『2026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도 진행됐다. 한국 기업 55개사와 중국 유통망 및 바이어 100여 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성과 체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현장에서만 코트라는 K-패션 유통기업 무신사, 중국 유통망 홍치체인과의 협력 MOU 2건을 체결했고, 한-중 기업간 400여건의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과 함께 수출계약 20건과 투자 계약 1건이 체결돼 총 2,155만 달러의 수출·투자계약 성과도 거뒀다. 


이날 한국 소비재 기업과 중국 유통기업 간 상담이 이어지며 협력 성과가 나타났다. 화장품 기업 B사는 중국 유통기업과 5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고, S사는 중국 식품 유통기업과 제품 공급 및 유통 협력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하며 향후 중국 시장 진출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 e스포츠 기업 SK텔레콤 T1은 청도홍문국제문화미디어사와 T1 중화권 투어 관련 K컨텐츠 및 서비스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수출상담에 참가한 36개사 중 9개사는 지난 1월 대통령 방중 연계 경제 행사에 이어 재참가했고, 그중 5개사가 9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K뷰티 기업 2개사가 1월 상담 이후 신규 수출계약에 성공했으며, 1월 계약 이후 미용기기 제품 진출 확대로 추가 계약을 위해 이번 행사를 다시 찾은 기업도 있었다. 


행사에서는 더우인(중국 틱톡)·샤오홍슈 등 중국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에서 곧바로 K-소비재 제품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에서 중국 소비자 반응을 바로 확인하며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활용한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중국 소비 시장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반드시 공략해야 할 거대한 기회 시장”이라며 “중국 시장 및 한중관계 변화 속에서 새로운 유망 소비재를 발굴하고 현지 유통망 협력 확대, 디지털 기반 마케팅 지원을 통해 대중 소비재 수출 확대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 개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코트라(사장 강경성)가 19일 중국 청두에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와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동시에 개최했다.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회의장 전경


□ 개요

 ㅇ (일시/장소) 3.19.(목) 09:00-12:50 (※ 도시락 오찬)/中 청두 리츠칼튼 H

 ㅇ (주요내용) 對중국 소비재 수출 확대 전략 논의

 ㅇ (참석) 

  - (산업부) 무역국장, 상무관(상하이‧광저우‧홍콩) 등

  - (코트라) 사장, 중국본부장 및 중국지역 무역관장(21명) 등


□ 프로그램


09:00~09:10 인사말씀 (산업부 무역정책관 KOTRA 사장)


[ 세션1 ]


09:10~09:20 

▶ 중국 소비재 수출현황 및 2026 목표

▶ 중국 소비재시장 현황, 특성 및 기회요인

(KOTRA 중국지역본부장)


09:20~09:40 

▶ 상하이/광동/홍콩 지역 소비재 수출 지원계획

상하이/광저우/홍콩 상무관 (화상 참여)


09:40~11:10 지역별 수출전략‧KPI 설정」 

▶ 중국 성‧시별 소비재 시장 특성 및 수출확대전략

- 7대 권역, 34개 성·시별 발표

 * 화북‧동북‧화동‧중부‧화남‧서부‧별도(대만‧홍콩 등)

① 화북 지역 (2성 2시 1구) : 베이징, 톈진 칭다오 

② 화동 지역 (3성 1시) : 상하이, 난징, 항저우 등

③ 화남 지역 (3성 1구) : 광저우, 선전, 샤먼 등

④ 중부 지역 (5성) : 우한, 창사, 정저우 등

⑤ 서부 지역 (6성 1시 3구) : 충칭, 청두, 시안 등

⑥ 동북 지역 (3성) : 선양, 다롄, 창춘, 하얼빈 등

⑦ 별도 시장 (1성 2구) :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등

(7개 권역 대표 무역관장 34개 성·시별 소관 무역관장)


11:10~11:30 Coffee Break


[ 세션2 ]


11:30~12:00 「주제 발표(분야별 대표 무역관)

① 중국 시장 마케팅 추진 전략 (칭다오, 선전)

② 중국 진출/수출기업 애로 및 해소 사례 (시안, 창사)

③ 중국 내 소비재 新시장 개척 방안 (상하이, 항저우)


12:00~12:30 자유 토론(對中 소비재 수출확대방안) (참석자 전원)

12:30~12:40 산업부 강평 (산업부 무역정책관)

12:40~12:50 마무리 말씀 (KOTRA 사장)



2026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행사 개요


□ (추진배경) 정상 방중(’26.1/베이징) 이후 형성된 양국 간 경제협력 기반의 지속 강화 및 가시적인 소비재 후속성과 창출·확대

- 5대 소비재 및 콘텐츠 등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분야로 비즈니스 수요 발굴 및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 성과 창출

□ (행사명) 韓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 / 中 中韩经贸伙伴洽谈会

□ (일시/장소) ’26.3.19.(목), 09:00~18:00 / 중국 청두(리츠칼튼H, 2층)

□ (분야)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및 문화서비스(콘텐츠IP)

□ (규모) 韓 55개사, 中 유통망·바이어 100개사 등 총 150여개사

※ 상담회(36개사), 유통망관(9개사), 컨설팅(4개기관), 계약체결(21개사/중복포함, 계약만 6개사)


□ (프로그램) ① B2B 소비재 상담회, ② B2C 유통망 쇼케이스, ③ 컨설팅, ④ 성과체결식


① 소비재 진출 상담회 9:00~18:00 | 다이아몬드홀 150여개사 (경제협력지원팀)

∎ 소비재(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및 문화·서비스(콘텐츠IP) 분야 1:1 비즈니스 상담


② 유통망 쇼케이스 9:00~17:00 | 다이아몬드홀 11개 부스 (한류소비재·팀)

∎ 中 대표 리테일 그룹 및 국내 유통플랫폼 

∎ 韓 9개 부스 (앵커관·한류IP유통망관 / 9개사), 中 2개 부스 (트렌드관, 더우인·샤홍슈 등 2개사) 


③ 컨설팅 데스크 10:00~17:00 | 다이아몬드홀 4개 부스(온오프라인) (구미동북아팀·청두무역관)

∎ 중국 소비재 진출 애로지원 전문가 상담 

* 인증(KTR), 수출보험·신용(무보), 지재권 (IP데스크), 물류·마케팅(내륙벤더) 등 분야별 


④ 성과체결식 13:20~13:50 | 펄홀 총 23건 (경제협력지원팀·서비스산업팀·중국지역본부)

∎ 계약*(21건) 및 협력 MOU**(2건) 등 체결 

* 지역본부 협업, 중국 全지역 대상 유망 성과 발굴

*중국지역본부-무신사-협력사 및 청두무역관-홍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