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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정상회의 세션1 참석관련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16, 화)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에 참석합니다.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합니다.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 됩니다.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입니다.

❚ 세션 2 참석 관련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17, 수) 오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인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Reviving a balanced, shared and sustainable economic growth for all) 세션에 참석합니다.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 기구(OECD)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글로벌 경제 불균형을 완화하고 전세계적인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전 세계적인 공통의 도전 과제 해결 모색을 위해서는 각국이 대립보다는 조화롭고 우호적인 방식으로 해법을 논의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최근 중동정세 및 호르무즈 해협 사태로 인해 동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취약성이 노정되었던 점을 감안해 이에 대한 중장기 차원의 체계적 대응 방안을 참여 정상들과 논의하게 됩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할 예정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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