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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하상섭 / 국립외교원 교수
박성민 / 시사평론가
Q. 글로벌 사우스 외교 본격화, 남미 지역 중요성은?
Q. 첫 일정으로 'C-390 시찰'을 택한 이유는?
Q. '민항기 공동개발' 제안, 실현 가능성은?
Q. 한-브라질, 방산 분야 협력 방향은?
Q. 한-브라질 정상회담, 핵심 의제는?
Q. '소년공 인연'의 두 정상, 외교 영향은?
Q. 브라질의 핵심 광물 경쟁력은?
Q. 희토류 경쟁, 진짜 관건은?
Q. 브라질에서의 K-뷰티 산업 위상은?
Q. 남미 순방, K-뷰티 성장 기회될까?
Q. 이번 순방, 우리 외교전략에서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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