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후속조치
정상회담 합의내용 이행을 위해 개최한 정부간 공동위, 협의회 등 정부조치 결과입니다.
관련국가, 관련기관, 분야, 개최일자, 등록일자,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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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전략투자 협의 및 논의: 한-미국 조선협력센터 추진 본격화 |
| 관련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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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관 |
산업통상부 |
분야 |
건설·플랜트 |
| 개최일자 |
2026-05-08 |
등록일자 |
2026-05-13 |
| 담당자 |
사무관 박종민
(산업통상부 / 미주통상과)
사무관 유영석
(산업통상부 / 한미통사협력과)
사무관 이영종
(산업통상부 / 조선해양플랜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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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미 행정부‧의회 주요인사와
대미 전략투자 협의 및 주요 현안 논의
❖ 미 상무부·에너지부·OMB·의회 등 미측 주요 인사 면담
❖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추진방향 및 주요 분야별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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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5월 6일(수)부터 9일(토)(미국 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측 주요 인사들과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우선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 장관을 면담하여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이후 우리측 후속법령 제정 및 추진체계 구축상황을 미측에 설명하고, 조선‧에너지 등 상호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그간 양측이 논의해 오던 프로젝트 구상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동 면담 계기 산업부와 美 상무부간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를 체결하여, ‘한미 조선협력 센터’를 설립해 공동 R&D 및 직접투자 등 기업간 협력 프로젝트를 촉진하고 인력 양성 및 정보공유 등에 있어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김 장관은 러셀 보우트(Russell Vought) 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국장을 면담하고 한국이 준비 중인 MASGA 프로젝트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미 정부 예산을 총괄하는 OMB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미 에너지부 장관과는 원전을 포함한 에너지 분야에서의 그간 한미간 논의 진전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의원으로 꼽히는 빌 해거티(Bill Hagerty) 테네시주(州) 연방상원의원과 화상면담을 진행하여 원전 등 상호 관심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디지털 이슈 등과 관련하여 상호이해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하였다.

향후에도 산업부는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관련 미측과 지속적으로 긴밀히 소통하는 한편, 한미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통상현안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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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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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선협력센터」 추진 본격화
❖ 산업통상부, 美 상무부와 조선협력센터 설립 및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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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는 5.8.(금) 13:50,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장관 임석 하에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이하 MOU)를 체결*하였다. 양 부처는 동 MOU에서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직접투자 등 기업간의 협력 프로젝트를 촉진하고, 양국 조선 인력 양성‧교류와 조선산업 관련 정보공유 등에 있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 서명자 : (韓) 산업부 통상차관보 - (美)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특히, 양 부처는 상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미국 현지(워싱턴 D.C., 잠정)에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Korea-U.S. Shipbuilding Partnership Center, 이하 센터)’ 설립을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센터는 협력을 위한 현지 네트워크 구축, 정책 동향 등과 함께 양국 기업간 협력활동을 지원하는데 주력하면서 美 조선소 생산성 개선, 인력양성 등 세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26년 66억원).
* 사업기간 : ’26~’28 / 주관기관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 참여기관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금일 체결된 MOU를 통해 양국은 한-미 조선협력에 대한 추진 의지와 함께, 센터 설립에 대한 미측의 지지 의지를 확인하였다. 아울러 향후 설립되는 센터를 통해 양국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구체적인 협력사업들이 발굴‧이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현지법인 설립, 공간 확보, 인력 파견 등 후속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하여 신속하게 센터를 개소하는 한편 구체적인 성과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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