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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외교 후속사업

정부후속조치

정상회담 합의내용 이행을 위해 개최한 정부간 공동위, 협의회 등 정부조치 결과입니다.

관련국가, 관련기관, 분야, 개최일자, 등록일자,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한-튀르키예, 원전 진출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등 협력 방안 논의
관련국가
튀르키예
관련기관 산업통상부 분야 자원·에너지
개최일자 2026-02-25 등록일자 2026-02-25
담당자
사무관 김진석 (산업통상부 / 구주통상과)  
사무관 이수연 (산업통상부 / 원전수출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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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튀르키예, 원전 진출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등 협력 방안 논의


❖ 산업통상부장관,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과 양자 면담

❖ 양국 간 교역·투자, 원전, 자원 등 분야 협력 강화 

※ 「관련 국정과제」 37. 통상으로 지키는 국익, 흔들림 없는 경제안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이 악수하는 모습 2026. 2. 25.(수) 13:30 서울 서초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회의실에서 양국 간 교역·투자, 원전, 자원 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은 2.25.(수) 13시 30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Alparslan Bayraktar)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산업·통상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은 작년 11월 열린 한-튀르키예 정상회담 성과를 실질적인 양국 협력의 결실로 이어가기 위한 후속 조치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김 장관은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 상황에서도 양국 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 역대 최대 교역 규모(107억불)을 기록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정상회담에서 협력 확대를 합의한 원전, 바이오, 인프라, 방산 등 미래 전략 분야에서 후속 이행을 통해 양국 협력관계를 더욱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김 장관은 지난 정상회의('25.11) 계기 체결한 「한전-튀르키예원자력공사 원전협력 MOU」를 바탕으로 양국 기업이 그동안 활발한 논의를 이어온 것에 대해 평가하였다. 최근 양 기업은 튀르키예 신규원전 사업성 검증을 위한 작업반 운영 방안에 합의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개시하는 등 협력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 장관은 한국기업은 지난 50년간 원전을 건설·운영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쌓아 왔다며, 현재 다수의 신규원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튀르키예와 협력의 최적 파트너라고 강조하였다. 김 장관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양국 기업 간 원전 협력이 실질적인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보호무역주의, 경제 블록화 등의 국제정세에 대비하여 핵심광물, 소재부품, 장비조달 협력 등에서 한-튀르키예 간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자원협력 등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튀르키예 청정에너지 협력, 장관회담서 협력확대 논의


❖ 지난해 11월 한-튀르키예 정상회담 후속조치, 장관회담 통해 협력 가시화

❖ 청정에너지, 원전‧SMR, 에너지 효율, 전력망 등 에너지 협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25일 서울에서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Alparslan Bayraktar)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전환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한-튀르키예 정상회담 이후 후속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튀르키예 정상 방한 시 구체적 협력 성과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재생에너지, 전력망, 원전‧SMR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에너지 협력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튀르키예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력망 현대화를 추진 중으로, 양국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정책을 공유하고, 발전 설비 확충과 계통 안정화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송전 인프라와 계통 운영 기술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원전과 소형모듈화원전(SMR) 분야도 주요 의제다. 튀르키예는 신규 원전 건설과 소형모듈화원전(SMR)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은 대형 원전 건설 경험과 함께 독자적 혁신형 SMR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양국은 기술협력과 인력 양성, 공급망 협력 등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 원전을 균형있게 활용하는 에너지 전략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장관 회담이 양국 간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개요


□ 면담개요 

ㅇ 일시/장소 : ’26. 2. 25(수) 09:00~10:00 / 웨스틴조선호텔 2층 로즈룸

ㅇ 면담대상 :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장관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직책

Minister of Energy and Natural Resources

학력

튀르키예 중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경제학 및 정책 박사

주요

경력

• (23~현재)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 (18~’23) 에너지천연자원부 차관 

• (16~’18) 국제업무 및 유럽연합 총국장

• (10~’16) 에너지 시장 규제 당국 위원

특이사항

• 에너지 외교 및 정책 전문가: 튀르키예 에너지 안보, 천연가스 탐사, 저탄소 전환 및 재생에너지 확대 주도 

• 에너지 대혁신 주도: 튀르키예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용량을 40GW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등 재생에너지 분야의 급격한 성장 추진

• 민간 부문에서 근무한 경험과 국제 에너지기구에서의 활동을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안보 대응 및 파트너십 구축에 능함


□ 예상 의제

ㅇ 풍력, 태양광, 원전‧SMR,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 전반에 대한 협력 논의 

ㅇ 정상회담 후속 조치 및 준비 

ㅇ 에너지 분야 협력 MOU 체결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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