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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규제혁파 · 인센티브 확대

관련국가 네덜란드, 독일,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영국, 카타르, 폴란드, 프랑스, EU 관련기관 산업통상자원부
분야 무역·투자, 산업·통상
개최일자 2024-02-14 등록일자 2024-02-15
담당자
산업통상자원부  


윤석열 대통령,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환경 조성 약속

- 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

- 대통령, 지난해 역대 최고 외국인 투자 실적에 감사의 뜻 전하며 금년에도 적극적인 한국 투자 요청 -

- 대통령,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한 규제혁파와 인센티브 확대 의지 밝혀 - 


간담회장 전경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14,수) 첨단산업 분야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을 격려하고 첨단산업 분야의 외국인투자 확대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외국인투자기업 :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라 외국인투자가가 일정 비율 이상 출자한 기업


대통령은 본격적인 오찬에 앞서 지난해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믿고 역대 최대 규모(약 327억불)의 외국인 투자에 나서 준 외국인투자기업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대통령은 이어서 최고의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규제를 혁파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갈 뜻을 밝히고,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오찬에서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외국인투자 활성화 방안’ 발표에 더해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한 참석자들의 건의와 관련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오찬에 참석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은 투자 인센티브 확대를 비롯해, 금융, 노동,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확대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며 오늘 오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필립 반 후프 회장, 한독상공회의소 마틴 행켈만 회장, 한불상공회의소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회장, 서울재팬클럽 이구치 카즈히로 회장 등 주한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한국GM 핵터 비자레알 대표, 에쓰오일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대표 등 외국인투자기업 12개사 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단체촬영



▷ K-공감 2024년 2월 15일


“글로벌 스탠더드보다 더 유리하게 

세계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 만들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2월 14일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을 만나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글로벌 스탠더드보다 더 유리한 제도와 규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필립 반 후프 회장, 한독상공회의소 마틴 행켈만 회장 등 외국인투자기업 1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외국인투자기업은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외국인투자자가 일정 비율 이상을 출자한 기업이다. 2023년 외국인투자기업 투자액은 약 327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발언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 대통령은 “2023년 역대 최대 규모 투자에 나서준 외국인투자기업에 감사하다”며 “외국인투자기업이 우리나라 수출의 21%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용의 6%를 담당해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정부의 차례”라며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의 ‘외국인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참석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은 투자 인센티브 확대를 비롯해 금융·노동·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확대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여러분이 개선해야 할 사항을 지적해주면 우리가 글로벌 스탠더드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시장이 더 합리적이고 더 바람직한 스탠더드를 만들어갈 수 있다면 더 강력한, 아주 경쟁력 있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장 모든 건의 사항을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한국 시장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표준을 만들어가는 시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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