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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적 동반관계 (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 출범

관련국가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동 관련기관 기획재정부
분야 과학기술, 산업·통상, 문화·교육, 무역·투자, 농림축산식품, 금융
개최일자 2024-01-16 등록일자 2024-01-22
담당자
사무관 신승헌 전형용 김상형 서병관 양지희(기획재정부 / 대외경제총괄과 국제경제과 통상정책과 통상조정과 인력정책과)  
사무관 황용준(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제협력총괄담당관)  
사무관 임미연(외교부 / 유럽경제외교과)  
사무관 배승환(문화체육관광부 / 기획혁신담당관)  
서기관 허정은(농림축산식품부 / 국제협력총괄과)  
사무관 진승덕(산업통상자원부 / 통상협력총괄과)  
서기관 권순지(고용노동부 / 국제협력담당관)  
사무관 김현석(국토교통부 /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사무관 이지언(해양수산부 / 국제협력총괄과)  
사무관 김혜인(중소벤처기업부 / 국제통상협력과)  
팀장 박대규(한국수출입은행 / 여신총괄부)  
부팀장 양수진(한국무역보험공사 / 프로젝트기획팀)  
팀장 이동현(KOTRA / 경제통상협력본부)  
과장 김세하(한국무역협회 / 지역협력실)  


정상 세일즈 외교 성과의 국내경제 파급·확산을 위한

「국제적 동반관계(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 출범


❖ 순방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하여 투자·수출·일자리 등 국내경제 성과로 연계 강화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단장)은 1월 16일 (화)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14개 관계부처 및 기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제적 동반관계(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이하 이행점검단)」 1차 회의를 주재했다. 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은 대통령의 세일즈 외교 성과가 일자리·투자유치 등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노력을 특히 강조해 왔으며, 이행점검단은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 (참석기관) 기재·과기·외교·문체·농림·산업·고용·국토·해수·중기부 및 수은·무보·코트라·무역협회 등


김병환 기획재정부 차관이 1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 킥오프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행점검단은 원칙적으로 격월로 회의를 개최하여 ① 순방 전 체계적인 성과발굴을 지원하고 순방성과 이행계획 수립 및 이행상황을 점검하며, ② 순방성과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재정지원·세제개선 등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③ 성과사업이 국내 투자와 수출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국내경제 효과로 파급·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행점검단은 경제외교(foreign policy)와 국내경제(domestic policy)를 연계하는 가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과 기획재정부 경제구조개혁국장 등 국내경제 관련 부처도 참석하여 우리기업의 국제(글로벌) 운동장 확장과 고용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환 차관은 “순방이 곧 일자리 창출이자 민생”이라는 대통령 말씀을 강조하면서, 순방 후속조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우리경제에 최대한의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제적 동반관계(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을 통해 끝까지 관리·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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