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내용
정상회담 계기에 체결한 경제분야 합의 내용입니다.
합의내용 합의기관(국내), 합의기관(해외), 관련국사, 분야, 합의일자, 장소,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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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한-투르크메니스탄 문화협력 양해각서 |
| 합의기관(국내)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합의기관(해외) |
국립문화센터 |
관련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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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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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 |
합의일자 |
2026-09-16 |
장소 |
대한민국 서울 |
| 담당자 |
사무관 최수진
(문화체육관광부 / 국제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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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문화교류 확대에 뜻 모아
❖ 9. 16. 최휘영 장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장관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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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9월 16일(수) 오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구르반미라트 시흐미라도비치 미라달리예프(Gurbanmyrat Shyhmyradovich Myradalyyev) 장관을 만나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처음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9. 14.~16.)’를 계기로 마련한 이번 면담에서 양국 장관은 양국의 문화교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장관은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문학 분야 교류와 관광을 통한 인적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최 장관은 “문학은 양국의 문화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간 문화 분야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양국의 우호 관계도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투르크메니스탄 국립문화센터
문화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투르크메니스탄 국립문화센터와 문화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간 문화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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