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내용
정상회담 계기에 체결한 경제분야 합의 내용입니다.
합의내용 합의기관(국내), 합의기관(해외), 관련국사, 분야, 합의일자, 장소,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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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한-카자흐스탄 금융협력 |
| 합의기관(국내) |
한국무역보험공사 |
합의기관(해외) |
카자흐스탄개발은행 |
관련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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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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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금융 |
합의일자 |
2026-09-15 |
장소 |
대한민국 서울 |
| 담당자 |
한국무역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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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해외 온렌딩 금융 첫 도입
카자흐스탄에 48백만 유로 지원
❖ 현지 국책은행과 협력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참여 프로젝트 금융 지원
❖ 카자흐스탄개발은행과 2억 유로 규모 협력 체계 구축…신흥시장 진출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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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우리 중소기업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돕기 위해 카자흐스탄개발은행(이하 “DBK”)에 48백만 유로(약 750억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이번 지원은 무보가 해외 금융기관에 자금을 공급해 우리 기업의 현지 사업 대출을 돕는 ‘온렌딩(On-lending)’ 방식으로 지원한 첫 번째 사례다.
무보를 통해 글로벌은행에서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한 DBK가 이 자금을 우리 기업의 현지 프로젝트에 재대출하는 구조로, DBK는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고 우리 기업은 현지 자금 확보가 쉬워진다.
한편, 무보는 15일(화) 카자흐스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카자흐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최대 2억 유로 규모의 금융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카자흐스탄 내 한국기업 참여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추가 금융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이번 지원은 온렌딩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해 우리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현지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우리 기업이 신흥시장에서 새로운 수주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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