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내용
정상회담 계기에 체결한 경제분야 합의 내용입니다.
합의내용 합의기관(국내), 합의기관(해외), 관련국사, 분야, 합의일자, 장소,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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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산업기술협력 MOU |
| 합의기관(국내) |
산업통상부 |
합의기관(해외) |
과학기술혁신부 |
관련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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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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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산업·통상 |
합의일자 |
2026-07-27 |
장소 |
브라질 브라질리아 |
| 담당자 |
서기관 모덕춘
(산업통상부 / 인도태평양통상기획팀)
사무관 이지연
(산업통상부 / 산업기술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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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산업기술협력 MOU 서명 및 산업부장관 면담
❖ 경제인행사 개최, 희토류 등 핵심광물 및 산업기술 협력 확대, 한-메 TA 진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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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7월 27일(월) 개최된 한-브라질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루시아나 산토스(Luciana Santos) 장관과 「한-브라질 산업기술협력 MOU」에 정식 서명하였다. 동 MOU는 전통적인 교역을 넘어 공급망·첨단산업·바이오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상호호혜적 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가속화해나갈 예정이다.
이후 김정관 장관은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MDIC) 엘리아스 호자 장관(7.28, 상파울루)과의 별도 양자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브라질은 한국의 남미 제1의 교역대상국이자, 최대 투자국으로 우리기업들은 자동차·가전·철강 등 제조업 중심으로 브라질 현지에 진출, 양국 간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국 장관은 지난 2월 체결된 한-브라질 무역생산통합위원회를 통해 양국 간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김정관 장관은 철강 관세·수입쿼터, 현지 행정·제도 운영상 제약, 인프라 미비 등 우리 진출기업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적극 지원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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