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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제외교 성과에 대한 기사 스크랩과 경제사절단 참가업체 및 외부 전문가 기고문 게시판입니다.

언론보도 목록 제목, 관련국가, 보도일자, 언론사,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국민과 함께한 국익중심 실용외교 1년 성과
관련국가 미국, 브라질, 일본, 중국, APEC, G7, UN 언론사 내일신문 보도일자 2026-05-26
담당자
서기관 신은영 (외교부 /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  



국민과 함께한 국익중심 실용외교 1년 성과


❖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국민주권정부 1주년 성과자료집 발간

❖ 【관련 국정과제】 119.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 120.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 121. 경제 안보・통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외교 역량 강화 122.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를 향한 실질적 진전 추구 123.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표지 / 정상 순방 외교 성과(2025년 6월~2026년 4월) 해외순방 9회 방문국 14개국 MOU체결 126건 / 신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정상회담 2026.8.25. / 제28차 아세안+3 정상회의 2025.10.27. / APEC 의장국 인계식 및 단체 사진 촬영 2025.11.1. / 2025 G7 정상회의 2025.6.17.


이재명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및 「국민주권정부 38대 대표 성과」 등 1주년 성과자료집이 5.26.(화) 발간되었으며, 외교 분야에서는 5개 국정과제별 주요 성과가 포함되었다. 


※ 동 성과자료집은 국무조정실 및 외교부 등 홈페이지에 기 게재 

※ 38대 대표 성과 중 외교 관련 ▴경주 APEC 글로벌 기업 90억 달러 투자계획 발표, ▴미중일 3국과 정상외교 전면 복원 및 실질 협력 강화 2개가 포함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


먼저, 주변 4국 관계 증진과 관련하여서는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최단기간(147일) 내 한미 정상 상호방문을 완성하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Joint Fact Sheet, JFS)’ 발표(’25.11월)를 통해 핵추진 잠수함 운영과우리 자체 농축・재처리 권한에 대한 미측의 공개 지지를 최초로 확보하는 등 한미 동맹의 전략적 협력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추동력을 마련하였다. 


또한, 11년 만의 시진핑 주석 국빈방한(’25.11월) 및 9년 만에 이루어진 우리 대통령의 국빈방중(’26.1월)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 복원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7차례의 한일 정상회담 및 회동을 통해 정상 간 셔틀외교를 조기복원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기조를 강화하였다.


그리고, 고위급 교류 지속 등을 통해 한러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우리의 전략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


다음으로, G7 정상회의 참석을 시작으로 6개월여간 멈춰있던 정상외교를 복원하고, 임기 1년차에 순방 9회, 14개국 방문 및 126건의 양해각서(MOU) 체결 등 「G7+ 외교 강국 실현」을 위한 정상외교를 활발히 전개하였다. 


또한, 역대 최초로 우리 대통령이 유엔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는 등 최상위다자외교 무대에서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핵심 국정과제인 「G7+ 외교 강국 실현」의 토대를 구축하였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 K-이니셔티브를 통한 글로벌 성장과 평화에 기여하겠다는 비전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 전개하였으며, 전재외공관(173개)에 공공기관, 기업, 동포 등이 참여하는 ‘K-이니셔티브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외교부장관 주재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26.5.21.) 하는 등 K-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한 팀코리아 총력체제를 구축해왔다. 


경제 안보・통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외교 역량 강화


경제외교 역량 강화 부문에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8년 G20 의장국 수임을 확정하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제고하였다. 특히, 미・중・일・러 등 21개 회원 전원이 합의한 공동문서인 ‘경주선언’을 채택하고 정상회의 주간 APEC CEO Summit 등 경제인 행사를 개최하여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글로벌 기업 7개사 90억 달러)를 비롯한 실질 경제성과도 창출하였다.


또한, 경제안보 및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민관협력을 확대하여 경제안보 위기 대응 능력과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였으며, AI, 퀀텀, 우주 등 첨단기술 중심 과학기술외교를 추진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논의를 주도하였다. 


※ 전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수출・수주알리미’와 ‘기업지원 헬프데스크’ 신설(’25.9월), 민관합동 ‘수출・수주 외교지원단’ 출범(’25.12월) 등 

※ APEC 최초의 명문화된 AI 공동비전이자 미・중이 모두 참여하는 정상 간 합의문인 ‘APEC AI 이니셔티브’ 채택(’25.11.1.) 등 


성과자료집 PDF 보러가기 ▷ 국무조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