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 대상 ➊한국경제 투자설명회(IR) 개최, ➋글로벌 금융회사 면담(이상 미국 뉴욕), ➌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특별세션 참석, ➍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 참석(이상 미국 워싱턴 D.C.)을 위해 4.13(월) 저녁 출국한다.
또한, 구 부총리는 출장기간 중 국제통화기금(IMF) ‧ 세계은행(WB) ‧ 미주개발은행(IDB) ‧ 아시아인프라 투자은행(AIIB) 등 국제금융기구 총재, 프랑스·호주·우즈베키스탄 등 주요국 재무장관과 면담할 예정이다.
한국경제 투자설명회 개최

구 부총리는 4.14.(화) 세계 금융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일시/장소: 현지 시각 4.14일 10:00 /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구 부총리는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통해 우리 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 및 중동 상황 대응 등과 함께 외환‧자본시장 개혁, AI 대전환 등 핵심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한국 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및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한국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강조할 계획이다.
글로벌 금융회사 면담


같은 날 구 부총리는 뉴욕에서 글로벌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아폴로(Apollo Global Management), 블랙록(Blackrock), 핌코(PIMCO))의 최고위 경영자와 개별 면담을 가지고, 최근 세계 경제와 국제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논의와 함께, 한국 정부의 외환‧자본시장 개혁 노력을 설명하며 적극적 관심과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G7 재무장관회의 특별세션 참석
4.16.(목)~17.(금) 구 부총리는 ’26년도 제1차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국제통화기금·세계은행 춘계 회의(spring meeting)와 연계하여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며, ➊경제성장 제약요인, ➋글로벌 불균형 등 총 2개 세션에서 투자 활성화 및 경제성장률 제고, 국가간 경상수지 불균형 현황·원인 등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주요 7개국(G7) 회의 의장국 프랑스는 5.18.(월)~19.(화)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한국을 초청하였으며, 구 부총리는 이에 앞서 4.17.(금) 워싱턴 D.C.에서 ➊글로벌 불균형과 ➋핵심광물 등 총 2개 행사로 개최되는 주요 7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특별세션에도 참석한다.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 참석
마지막 날인 4.17(금) 구 부총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국 대표(Governor)로서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에 참석한다. 동 회의에서는 25개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국 재무장관 또는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여 최근 세계경제 상황 및 대응방안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International Monetary and Financial Committee : 25개 이사국 대표(Governor)로 구성된 국제통화기금(IMF) 총회(Board of Governors) 자문기구(매년 4월, 10월 개최)
** 한국은 호주와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국을 2년씩 순환수임 중(~’26.10월까지 한국이 이사직 수임)
구 부총리는 이번 워싱턴 D.C. 방문을 계기로 프랑스·호주·우즈베키스탄 등 주요국 재무장관 및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ㆍ미주개발은행(IDB)ㆍ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총재 등과의 면담을 통해 최근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중동전쟁 등 위기 대응을 위한 한국의 정책대응을 소개하고 양자간 경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