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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원스톱 수출·수주 외교지원 TF’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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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22-12-22 언론사
연합뉴스
담당자
김지희 심의관 (외교부 / 양자경제외교총괄과)  


외교부 “원스톱 수출·수주 외교지원 TF” 신설,
제1차 회의 개최


외교부는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원스톱 수출·수주 외교지원 TF」를 신설하고, 그 첫 회의를 12.22.(목) 박진 장관 주재로 개최하였다.


이번 TF는 에너지 가격상승과 경기침체 우려 등 세계 경제의 도전 속에서 본부 전담부서의 체계적 관리 하 재외공관의 외교력을 총력 투입하여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특히 우리 기업 해외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는 ▴ 방산 ▴ 건설·플랜트 ▴ 에너지·자원 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박 장관은 ▴고유가에 힘입은 제2의 중동붐(네옴시티 프로젝트 등) ▴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K-원전 진출 가능성 확대 ▴최근 폴란드 등 유럽지역 방산 수요 증가 등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실질적 수출·수주 성과로 연결시켜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190여 개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지역별 수출전략을 마련하는 데 있어 외교부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십분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 외교부는 2022년 ▴ 법률자문서비스(30개 공관) ▴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 지원(28개 공관) ▴ 기업지원 활동 강화(101개 공관) 등을 통해 해외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 사항 해소를 지원

아울러 내년(2023년) 외교부의 핵심 업무로 수출·수주 지원과 세일즈 외교를 추진할 것이며, “저도 고위급 외교 활동 시마다 이를 의제화하여 각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 고위급 세일즈외교 ▴ 재외공관을 통한 해외시장 동향파악 및 기업지원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 범정부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과도 긴밀하게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 지난 11월 대통령 주재 제1차 수출전략회의의 후속조치 차원에서 범정부지원단을 신설


회의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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