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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외교 핵심성과

경제행사

정상회담 계기에 경제단체·관계부처 주관으로 개최된 경제행사입니다.

경제행사 목록 관련국가, 주관기관, 개최일자, 분야, 장소, 담당자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관련국가
중국
주관기관 중소벤처기업부 개최일자 2026-01-06~ 2026-01-07
분야 무역·투자 장소 중국 상하이
담당자
전문관 성지연 (중소벤처기업부 / 글로벌성장정책과)  



K-뷰티 유망기업 중국 진출 프로젝트

「K-Beauty GLOW WEEK in Shanghai」 개최


❖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 참여

❖ 2026년 1월 6일(화)~1월 7일(수)까지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개최

❖ K-뷰티 현지 홍보 등으로 중국 내 인지도 및 고객·투자자 확보 촉진



김혜경 여사,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방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는 K-뷰티 유망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K-Beauty GLOW WEEK in Shanghai)」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월 6일부터 이틀간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K-수출전략품목’ 지정기업과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상기업 등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가 참여했다.



[ K-Beauty GLOW WEEK in Shanghai 개요 ]

■ (일시) ’26. 1. 6. (화) ~ 1. 7. (수), 2일간 

■ (장소)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 (Zhoushan Rd (E-2), 600, Huangpu, Shanghai) 

■ (규모)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 제품 

■ (내용) ① 신상품 런칭 경진대회 (상담회 포함), ② 팝업스토어 (전시·체험공간), ③ 라이브커머스 (중국에 진출한 K-뷰티 제품 방송·판매)



작년 12월 서울 성수동에서 K-뷰티 등 수출 유망제품의 글로벌 진출을선포*한데 이어,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인 신규 시장 공략에 돌입한 것이다. 


* 2025 K-BRAND GLOW WEEK : K-수출전략품목 80개,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30개사 참여하여 지정·선정식 및 제품 전시·체험 등 글로벌 진출 지원 (12.18. ~ 12. 28.) 


중국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2위의 규모를 갖고 있고 소비자들의 신제품 관심도 많아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에게 기회의 시장으로 여겨져 왔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기 위한 것으로, 행사는 신상품 출시(런칭) 경진대회와 50개 제품 팝업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됐다. 


1월 6일부터 열린 팝업스토어는 페이스, 헤어, 립, 바디 등으로 분류하여 전시 및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고 K-뷰티 체험꾸러미, 나만의 K-뷰티 굿즈 만들기 등 현지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제공했다. 


1월 7일 진행된 경진대회는 중국 현지 4개 기관*과 국내 업계 4개 기관이심사위원으로 나섰고, 참가기업들에게는 정부 수출지원사업에 우대하기로 했다. 


* 푸싱그룹, 상하이시 외국투자촉진센터, 텐센트창업혁신센터, 일용화학품산업협회 


경진대회 및 팝업스토어 참여기업 등은 1월 6일부터 이틀간 중국 현지의 바이어와 투자자, 온라인 플랫폼, 유통사와의 현장 상담회도 가졌다. 


1월 7일 오전에는 김혜경 여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 경진대회 발표와 평가과정을 관람한 후 팝업스토어 공간을 둘러보며 참여기업 등을 격려했고, 라이브커머스 장소에도 들러 중국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생방송을 참관했다. 


특히, 김혜경 여사는 팝업스토어 관람 중 꿀벌 유래 원료에 기반한 포뮬러,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인증 비건클렌저, 피부과학에 기반한 더마코스메틱, 중국 특허를 보유한 뷰티테크 등의 제품 소개를 받고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기업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K-뷰티는 압도적 품질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속도감 등으로 이번 상하이 행사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확인했다”면서, 혁신적인 중소 브랜드 제품을 발굴하고 해외 마케팅을 확대하는 등 K-뷰티글로벌 공고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단체 사진 촬영


❚ 김혜경 여사,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방문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열린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K-Beauty GLOW WEEK in Shanghai)’ 행사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유망 기업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고,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김혜경 여사는 K-뷰티 신상품 출시 경진대회를 참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로부터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노력과 현지 소비자 반응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팝업스토어 공간은 클렌징,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제품 등을 선보이는 중소 브랜드 5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를 책임지는 K-뷰티’를 콘셉트로 구성됐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팝업스토어 공간을 둘러보며 립버터, 헤어에센스, 립앤치크 등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일부 브랜드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봤다”, “지금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다양한 K-뷰티 제품들에 놀라움과 반가움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M자 탈모 고민을 계기로 개발된 샴푸로 유명한 '티에스트릴리온', 제약회사 출신이 창업해 중국 위생허가를 앞두고 있는 '바이오모아메디칼', 공대 출신 여성이 메이크업 준비단계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에스비코스메틱스' 등의 제품을 소개받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 여동생을 돌보느라 자신을 늘 뒤로 미뤄온 어머니를 떠올리며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로테아’의 송한얼 대표는 “김혜경 여사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K-뷰티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중국 진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중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좋아할 것 같다”며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애쓰는 모습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김혜경 여사는 라이브커머스 부스에도 들러 중국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생방송을 참관하고, 즉석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K-뷰티의 강점에 대한 질문에 “한국 화장품은 피부 타입이나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소비자 수요를 빠르게 반영한다”며 “다양성과 트렌드가 강점”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저녁마다 이재명 대통령과 ‘1일 1팩’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가성비가 가장 좋은 한국 화장품으로 마스크팩을 꼽기도 했습니다.


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중국 소비자들은 K-뷰티를 매우 좋아한다”며 “이러한 교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하자, 김혜경 여사는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끝으로 김혜경 여사는 “K-뷰티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인사하고, 기업 관계자들, 중국 인플루언서들과 일일이 셀카를 찍은 뒤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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