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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라임 전략의 배경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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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농작지에
적합한 위성 데이터 분석
신기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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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환경에
맞춘 전략 수립,
지역별 농업기업과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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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중동·아프리카
중심의 위성 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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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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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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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주)프라임의 경제외교 참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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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규 시장 진출 |

700만 불 규모의
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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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신뢰도 및
수출 레퍼런스 확보 |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시장 확장
전략 구축 |
❶ 경제외교 참여 배경
AI 기반 기술로
신흥 농업 시장의 기회를 열다
새팜은 인공위성에 기반한 농업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작물 생육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자동화 스마트농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기업이다. 위성 데이터만으로 대규모 농지를 분석할 수 있어 별도의 센서나 설비 설치가 어려운 국가에서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대규모 농지를 보유한 국가일수록 위성 기반 모니터링 기술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한 새팜은 해외 시장 진출과 PoC(기술 적용)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농업 분야 특성상 PoC에만 최소 3~5년이 소요되었고, 협력 대상이 대부분 정부기관 또는 대형 기업이라 중소기업이 직접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현지 재배 구조, 언어, 행정 체계 등 다양한 차이를 조율하며 PoC 환경 및 데이터를 확보하는 과정 또한 쉽지 않았다. 지지부진한 해외 진출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새팜은 KOTRA가 주관한 여러 경제외교 사업에 참여하여 해외 정부기관 및 주요 농업기업과 공식적으로 연결되는 기회를 확보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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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
① 위성·AI 기반 농업 기술 사례 부재로 신기술 이해도 부족
② 농업환경 특성상 길어지는 PoC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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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
① 현지 농업환경에 맞춘 기술 보완 및 소통 구조
② 자체 기술 데모를 통해 해외 PoC 환경 구축 |
❷ 경제외교 참여 과정
기술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입하다

새팜은 KOTRA가 주관한 UAE,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경제외교 사업에 연속적으로 참가하며 현지의 핵심 농업기관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를 계기로 UAE와 베트남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한 기술 적용 사례는 이후 2025 한-베트남 경제협력 사절단에서 핵심 레퍼런스로 활용했다. 두 지역에서 새팜의 위성 기반 작물 모니터링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농업기관과 빠르게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는 베트남 신도시 구축 기업과 약 200만 불 규모의 MOU 체결이라는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KOTRA의 지원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베트남은 농업이 각 지방정부 관할로 관리되어 전반적인 서비스 접근이 까다로운 국가였는데, KOTRA의 밀착지원으로 베트남 내 여러 지방의 농업기업과 미팅이 주선되어 직접 소통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현지 농업시장의 특징을 분석하며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새팜에게 다양한 경제외교 사업 참여는 단순 미팅을 넘어 PoC 이후 MOU 체결, 그리고 본격적인 사업화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구조를 명확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핵심 의사결정자와 직접 소통하고 해외 시장의 기술 검증 기회를 확보하며 글로벌 농업 솔루션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힐 수 있었다.
❸ 경제외교 참여 성과
MOU 체결 성공,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확장을 꿈꾸다

새팜은 경제외교 사업 참여를 통해 베트남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규모의 MOU 4건을 체결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베트남에서는 신도시 구축 기업 MOU를 체결했고, 이후 벼와 과수 기반의 선제 기술 적용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서비스 활성화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비료 제작 회사, 품종 판매 기업, 컨설팅 기업 등 총 3개사와 MOU를 체결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중동 지역에서는 대규모 관개농업지를 중심으로 생육 지표 분석 및 수확량 예측 모델을 적용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새팜의 독자적인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KOTRA의 현지 정부기관 연결, 기술 설명회 주선, MOU 초안 검토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수립한 현지화 맞춤 전략이 시장의 수요와 맞아떨어진 결과다.
새팜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곡물 생산국을 중심으로 위성 기반 농업 모니터링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국가 및 대형 농업기업 단위의 장기 모니터링 사업을 구축하고 벼·콩·옥수수·마늘·감자 등 주요 작물별 맞춤 AI 모델을 현지화하여 고도화할 것이다.

작물 재배 현황 파악 서비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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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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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우리의 기술로
글로벌 농업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

㈜새팜 | 정승환 대표
KOTRA 경제외교 사업 참여는 중소기업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새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중요한 의사 결정권자와의 미팅 기회는 신규 시장 진입에 꼭 필요한 과정이지만, 소규모 기업의 입장에서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직접적인 미팅 주선 외에도 현지 파트너 재연결, MOU 초안 검토 등 KOTRA의 다양한 후속지원을 통해 베트남, 남아공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까지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새팜은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주요 곡물 생산국을 중심으로 위성 기반 농업 모니터링 서비스를 확대하며 혁신적인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농업은 기술 입증과 확산 속도가 느린 산업 분야지만,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실함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KOTRA 경제외교 사업에 참여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부 및 국영 기관과 협력 관계 구축은 해외 진출의 속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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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남아공
700만 불 MOU 체결
4건의 대규모 MOU 체결로
신규 농업시장 진출 기반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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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 PoC 활성화
벼·과수 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PoC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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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정부기관과
협력 관계 구축
현지 정부기관과
소통망 마련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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