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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이하 프라임)은 업소용 주방 기기 제조부터 설치, 유지관리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기업이다. 태국, 베트남 등 15개국에 진출한 프라임은 KOTRA 경제외교 활동에 참여해 해외 유력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도 높은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K-주방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3년) 한-베트남 경제사절단
(’24년) 한-아세안 경제사절단
(’25년) 한-필리핀·싱가포르 경제협력 사절단
한-베트남 경제협력 사절단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십

업소용 주방 기기


대표자명 백매순
주요 사업
업소용 주방 기기 원스톱 솔루션
(제조, 설치, 유지보수)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627
해외 진출 시장 태국, 베트남, 일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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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라임 전략의 배경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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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발굴을 위한 노력에도 한계 봉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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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바이어 직접 발굴 및 전시회 연계를 통한 바이어 접점 다각화 |
→ |
신규 시장 진출
One-stop solution 사업
아이템 추가 수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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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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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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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주)프라임의 경제외교 참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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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바이어와 매칭 성공 |

행사 이후 바이어와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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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액 지속 증대 |

싱가포르 계약 체결 및
후속 수출 협의 중 |
❶ 경제외교 참여 배경
바이어 발굴의 범위를 넓혀
세계로 나아가다
프라임은 업소용 주방 기기 분야에서 설계, 제조, 설치 그리고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국내 유일의 원스톱 솔루션 기업이다.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의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주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속한 A/S를 제공하는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임은 더 넓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프라임은 다년간 직접 개별 바이어를 발굴하여 미팅을 진행하고, 여러 차례 개별 전시회에 참가하며 바이어를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해당 국가의 잠재 바이어 정보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전시회도 사전 바이어 매칭 없이 현장에서 우연히 좋은 바이어를 만나기를 기대하며 참가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정 전시회에서는 만난 바이어가 10개 사 정도에 그치거나, 겨우 만난 바이어 역시 프라임의 품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아 수천만 원의 비용을 지출하고도 실제 성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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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
① 국가별 바이어 정보 이해 부족
② 각종 행사 참여에도 구체적인 성과 연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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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
① 모든 국가에 동일하고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기반 구축
② KOTRA 전시회, 경제사절단 참여 |
❷ 경제외교 참여 과정
경제외교로 난관을 넘고
수출 성공 신화를 쓰다

프라임은 2023년 한-베트남 경제사절단에서 비즈니스 포럼과 무역상담회에 참가하여 실제 거래 가능성이 있는 바이어를 만나는 기회를 얻었다. 프라임 단독으로는 접촉하기 어려웠던 업체들과 효과적인 미팅을 진행했으며, 행사 이후 이어진 KOTRA 경제외교 후속지원의 꾸준한 사후관리도 큰 역할을 했다. 수출이 감소세로 접어들었던 2025년이 그 예다. 20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베트남에서 자사 분야의 경기 상황이 좋지 않아 2025년 상반기에 베트남 수출 증가세가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하지만 2025년도 베트남 하노이 엑스포에 참여해 기존 바이어들과 추가적인 미팅을 가질 수 있었고, 그간 준비했던 신제품 및 새로운 서비스를 충분히 설명할 기회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좀처럼 거래까지 이어지지 않던 업체와 첫 수출을 진행하는 성과 역시 거두었다. 그 결과 2025년 하반기 對 베트남 수출액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
싱가포르 시장의 경우에도 이미 경쟁 제품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 시장 개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프라임은 5년 넘게 전시회, 무역사절단 등에 꾸준히 참가하며 문을 두드렸다. 결국 2025년 상반기 싱가포르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신규 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다.
KOTRA의 경제외교 사업 참여는 단순히 바이어 만남을 주선하는 것을 넘어, 프라임과 같은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시장 정보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며, 수출 증대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의 회복을 돕는 핵심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할 때 겪는 정보와 네트워크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한 것이다.
❸ 경제외교 참여 성과
연이은 계약 체결과 레퍼런스 확보,
시장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다

KOTRA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프라임은 현재까지 10여 건이 넘는 후속 계약과 수출 실적을 이어가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중에서도 싱가포르 A사와는 단일 건으로 30만 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을 진행했으며, 후속 수출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프라임은 경제외교를 포함한 KOTRA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제품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잠재 고객 대상 세미나와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품 설치 및 사후관리에 필수적인 기술 지원의 경우, KOTRA 무역관이 온라인 미팅을 주선하고 현지 디테일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여 제공한 덕분에, 빠르고 효과적인 기술 지원이 현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신규 시장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한 프라임은 아시아 지역 중 인도네시아, 그리고 더 멀리는 북미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당 국가 및 지역에서 산업용 주방기기 분야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파악하여, 본격적 진출을 위한 잠재 바이어 발굴, 필수 법적 사항 파악 등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 프라임은 KOTRA와 함께 더욱 넓은 세계 시장으로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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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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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우리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완벽한 주방’을
수출합니다
❞

㈜프라임 | 김성현 부사장
KOTRA와의 협력 덕분에 중소기업으로서의 한계를 넘어서 예상치 못했던 여러 해외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행사 이후에도 경제외교의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유력 바이어와의 소통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KOTRA가 지원하는 경제외교 활동, 전시회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프라임은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두 가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현재 업소용 주방 제품이 아직 진출하지 못한 국가나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둘째, 자사에서 역점 추진 중인 설계, 시공, 제품 설치, 사후관리가 통합된 ‘원스톱 솔루션’을 기존 수출 지역을 넘어 새로운 지역으로까지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KOTRA와 함께 가겠습니다. 프라임은 경제외교 활동의 기회가 모든 기업에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작거나, 경험 부족으로 해외 진출을 망설이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참여해 볼 것을 적극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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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및 수출 체결
10건이 넘는 후속 계약 및
수출 실적 달성,
싱가포르 기업과 30만 불 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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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출 증가세 전환
수출 감소 위기에도
KOTRA 행사를 통한
계약 체결 및 수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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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레퍼런스 확보
잠재 고객 대상 세미나와
홍보 행사 진행을 위한
레퍼런스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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