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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 (5월 13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2-05-13

[베트남 동향]


□ 베트남 올해 GDP 5.5-6% 성장 전망… 위험 및 인플레이션 상승 (Vnexpress,'22.5.13.)   


ㅇ 기획투자부(MPI)가 주최한 2022-2023베트남 경제포럼에서 베트남의 GDP는 올해 5.5-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당한 위험과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는 4-4.5%, 2023년에는 5%를 넘어설 것이라고 경제학자와 정책 입안자들이 전함


ㅇ 쩐궉픙(Trần Quốc Phương) 기획투자부 차관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은 거시경제 지표가 안정적으로 보이는 등 대체로 통제되고 있음


ㅇ 특히, 베트남의 기업 환경 지수는 전염병 이전 수준으로 거의 돌아왔으며 연초 이후 약 50,000개의 신규 기업이 등록되어 역사상 단일 분기에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음


ㅇ 한편, 국제통화기금(IMF)의 베트남 및 라오스 지역 상주 대표인 프랑수아 팡쇼(Francois Painchaud)는 전염병 통제와 경제 회복을 위한 베트남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정책 입안자들에게 인플레이션, 국제 지정학적 갈등의 여파, 신용 경색, 국내 경제 문제, 부동산 시장과 회사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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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동향]


□ Fitch Soulutions, 필리핀 차기 행정부는 인프라 개발에 초점을 맞춰 전환 예상 (Philippine News Agency, 22.5.11.)


 ㅇFitch Solutions, 인프라 개발에 초점을 맞춰 다음 행정부로 순조롭게 전환할 것이라고 함

   - 정책 방향의 변화 없이 두테르테 행정부에서 마르코스 행정부로 순조롭게 전환될 것임

   - 경제 측면에서 인프라 개발 집중과 외교 측면에서 미중 간 섬세한 균형 유지 예상됨

   - 'Build, Build, Build' 프로젝트 지속과 유가 상승 해결 위함 유가 안정화 기금 조성 전망함


 ㅇ아울러, 마르코스 차기 행정부의 주요 정책들은 큰 변화 없이 경제 회복을 위해 유지 전망됨

   - 돼지고기 가격 문제 해결 위해 돼지 사육 부문 지원, 재생 에너지 촉진을 포함함

   - 필리핀해의 영유권 분쟁 관련 중국과 양자회담 통해 어업 협정을 모색함

   - 미국에 관해서는 3월 16일 포럼에서 발표한데로 세계 최대 경제대국과 특별한 관계 유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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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향]


□ 1~4월 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 22만 명 (Khmer Times, 22.5.7)


ㅇ 관광부는 올해 1~4월 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2만 명이며 국내 관광객은 9만 명으로 캄보디아 관광업은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밝힘

ㅇ 올해 말까지 캄보디아는 외국인 관광객 80만 명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ㅇ 관광부는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통제 가능한 상황이 오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고수하였음

- 유럽, 미국, 캐나다 또는 중동에서 오는 관광객 유치는 관광부가 세워놓은 고품질 저비용 관광 시장으로서의 전략적 목표를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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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농업 정책 3.1% 시장 성장률 증가 예상 (Phnom Penh Post, 22.5.9)


ㅇ 농림수산부가 채택한 Agricultural Development Policy 2021-2030에 힘입어 캄보디아 농산물 부가가치 성장률이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0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ㅇ 농림수산부 대변인 Srey Vuthy는 현재 정책은 기초안 작성 최종 단계이며 2019년 전체 농업의 총 부가가치는 22조 7,900억 리엘(560억 불)에서 2030년 31조 8,520억 리엘까지 증가될 것으로 전망함


ㅇ 전체 곡물과 가축의 연평균 생산량 증가율은 각각 3.1%, 2.7% 성장할 것이며 연평균 수출 성장율 또한 2019년 7%에서 2030년 15%까지 증가할 것을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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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수입상품전시회에 참여할 것을 촉구 (Khmer Times, 22.5.9)


ㅇ 캄보디아 상무부는 현지 기업들에게 6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수입상품전시회'에 참석할 것을 촉구함


ㅇ 상무부는 한국 시장에 수출하고 싶거나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은 기업인은 상무부나 전시회 주최측에 연락할 것을 밝힘


ㅇ 올해 한-캄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예정이며 캄보디아는 한국으로부터 더 많은 교역과 투자자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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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동향]


□ 미얀마 연료 가격 하락 (Global New Light of Myanmar, 22.5.12.)


ㅇ 연료 수입, 저장, 유통에 관한 감독위원회의 성명에 따르면 어제 기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하락하였음


ㅇ Octane 92는 리터당 2015짜트, Octane 95는 리터당 2,130짜트였으며, 이는 리터당 50짜트 씩 하락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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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동향]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2%로 인상


ㅇ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은 기준금리(OPR, Overnight Policy Rate)를 1.75%에서 2%로 인상함


ㅇ 2020년 7월부터 200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75%를 유지해왔으나, 엔데믹 단계로 접어든 상태에서 물가상승의 압력이 높아진 것이 이번 조정의 배경임


ㅇ 말레이시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실업률이 낮아진 것도 금리인하를 가능하게 한 배경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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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향]


□ 인도 연봉 인상률, 코로나 19 이전과 근접한 8.13% 전망 (The Economic Times, 22.5.12)   


ㅇ 인도 인력고용지원기업(TeamLease Services)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19 여파가 완화됨에 따라 주요 산업 17개 부문 중 14개 부문에서 연봉 인상률을 한 자릿수로 시사함


ㅇ 이에 동 보고서는 이번 회계연도의 인도 전체 평균 임금 상승률을 코로나 19 발생 이전 수치에 근접한 8.13%로 전망함


ㅇ 이는 두 자릿수 증가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최근 2년간 지속된 급여 감소와 침체된 상황이 막바지에 이른 것은 고무적이라고 평가됨


* 급여 인상률(12% 이상 증가)이 높은 도시는 아메다바드, 뱅갈루루, 첸나이, 델리, 하이데라브다, 뭄바이, 푸네임


**  급여 인상률이 높은 직종(10% 이상 증가)은 전자상거래 및 기술 스타트업, 의료산업, IT 서비스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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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한국산 광섬유 반덤핑 조사 개시 (The Economic Times, 22.5.10)   


ㅇ 인도 무역구제총국(DGTR)은 자국 산업 보호 목적 하에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로부터 수입하는 ‘단일 모드 광섬유(Dispersion Unshifted Single-mode Optical Fibre)의 반덤핑 조사를 개시함


ㅇ 해당 제품은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 제조에 활용되며, 주로 장거리 및 대용량 전송에 쓰임


ㅇ 이번 반덤핑 조사는 Birla Furukawa Fibre Optics社가 인도 국내산업 대표로서 조사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향후 반덤핑 사실과 국내산업의 피해사항 등이 입증된다면 DGTR은 동 수입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를 재무부에 권고하고 이후 재무부가 최종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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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정부, 석탄 공급난 해결을 위해 환경규정 완화 (The Economic Times 22.5.11)


ㅇ 인도정부는 석탄부족에 따른 대규모 정전을 해결하기 위해 연료 생산량을 늘리고자 석탄광 확장 관련 환경 승인을 완화함


ㅇ 기존 운영되고 있는 일부 광산은 새로운 환경영향평가 없이 생산량을 10% 증가시킬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의 협의규칙이 완화되었음


ㅇ  화력발전은 인도 전력 발전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인도의 석탄 채굴 및 운송 관련 인프라 부족은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지 못함


ㅇ 일부 전문가들은 환경 규제 완화는 지역사회와의 마찰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 항의를 초래해 채굴 지연 및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근시안적인 방법임을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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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그룹, 곧 배터리 사업 진출 (Electronics B2B, 22.5.13)


ㅇ 인도의 대기업 Tata 그룹이 전기 자동차 생태계 성장에 맹렬히 뛰어들면서 이제 배터리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음


ㅇ N Chandrasekaran Tata Sons 회장에 따르면 Tata Group은 미래 준비를 위한 전환의 일환으로 인도와 해외 모두에서 "배터리 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청사진을 준비하고 있음

- Chandrasekaran은 또한 그룹이 미래 준비를 위해 "대규모 변화"에 있으며 탄소 중립이 되기 위한 그룹 차원의 목표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또한 "우리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5G 및 그 이상의 통신 장비를 만들기 위한 회사를 출범했다.”라고 언급함

- 그러나 Chandrasekaran은 배터리 회사의 세부 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음


ㅇ 1,000억 달러가 넘는 대기업의 자동차 부문인 Tata Motors는 Nexon EV 및 Tigor EV와 같은 모델을 통해 판매 측면에서 인도 전기 승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ㅇ 최근 500km 이상의 향상된 주행 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전기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전기 컨셉의 AVINYA를 공개했음


ㅇ Tata Motors의 상용차 부문도 최근 인기 있는 미니 트럭인 Ace의 순수 전기 버전을 출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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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ta Motors, 상용차·승용차·전기차 설비 투자금 최대 600억 루피까지 증가할 것 (The Economic Times 22.5.12)   


ㅇ Tata Motors는 상용차, 승용차, 전기차 전반에 걸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설비 투자금이 최대 600억 루피(약 9,960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ㅇ Tata Motors의 최고 재무 경영자(CFO) P.B. Balaji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현 회계기간(’22.4.~’23.3.)에 상용차, 승용차, 전기 자동차 등에 대한 다양한 설비 투자금이 550~600억 루피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음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회계연도 현금흐름의 흑자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시사함


ㅇ 또한, 반도체 부족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특히 반도체가 다른 부품들에 비해 공급 측면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밝힘


ㅇ 최근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이 통제될 때까지 수요억제 등의 이유로 몇 달간 시장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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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향]


□ 바이오파르마·MDI벤처스,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자금조달 위해 ‘바이오헬스펀드’ 설립 (Tempo, 22.5.12)


ㅇ 인니 국영 제약사 바이오파르마(Bio Farma)와 인니 국영 통신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Telkom)의  MDI벤처스는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서비스 분야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을 목표로 하는 공동투자기구인 바이오헬스펀드(Bio-Health Fund)를 설립했음



ㅇ 인니 국유기업부 Pahala Nugraha Mansury 차관은 인니가 현재 수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그 중 하나는 인니가 의료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 및 의료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도움을 주는 의료 산업과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음



ㅇ 인니 국영 제약사 바이오파르마 Honesti Basyir 사장은 바이오헬스펀드가 국가 보건 생태계 구축을 궁극적인 목표로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제품 등 제품 혁신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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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금속산업, 올해 1분기 7.90% 성장 (Kontan, 22.5.12)


ㅇ 인니의 금속·철강 산업의 발전은 코로나-19 사례의 감소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분기 금속 산업은 전년동기대비 7.90% 성장했음


ㅇ 2022년 1분기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7.71%인 2021년 1분기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임 


ㅇ 인니 산업부 금속산업국 Liliek Widodo 국장은 이번 성장은 인니 산업부 장관 4/2021호 규정에 따른 스마트수급메커니즘을 언급한 정책 개선과 맥을 같이한다고 밝혔음


ㅇ 거시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2022년 1분기 금속산업의 국내총생산(GDP) 역할은 총 국내총생산의 0.83%로 2021년 1분기보다 0.03% 증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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