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 > Daily Briefing
제목

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 (1월 26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2-01-26

[베트남 동향]


□ SK그룹, 베트남 태양광 산업 투자 (Vnexpress, 22.1.25)                   


ㅇ 한국에서 세 번째로 큰 대기업인 SK그룹의 계열사인 SK 에코플랜트는 베트남에서 옥상 태양광 에너지 개발을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조인트 벤처를 설립함

- SK 에코플랜트와 호치민시에 있는 Nami Energy의 자회사인 Nami Solar의 합작 투자는 녹색 에너지와 낮은 에너지 비용을 원하는 한국 기업을 포함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50MWp 옥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임


ㅇ Luu Hoang Ha Nami Energy 회장은 합작 투자의 장점은 SK 에코플랜트의 재정적 및 기술적 강점과 Nami Solar의 베트남에서의 강력한 기반에 있다고 전함


ㅇ 베트남과 한국 정부는 기후 변화, 회복 및 녹색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 계획을 강조하며 베트남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국이 될 것을 약속한 바 있음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외무부, 베트남 백신여권 인정국가 10개 발표 (베트남 정부포털, 22.1.21)                   


ㅇ Le Thi Thu Hang 외무부 대변인은 1월 20일 외무부 기자 브리핑에서 베트남의 백신여권을 인정하는 10개국을 발표함

- 베트남의 백신여권을 인정하는 국가는 미국, 일본, 영국, 호주, 인도, 벨라루스, 캄보디아, 필리핀, 팔레스타인, 몰디브임

- 반대로 해외 접종을 베트남이 인정하는 국가는 총 79개국이며, 베트남 정부는 디지털 백신 여권을 허용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임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HSBC, 베트남 정부와 기업에게 최대 120억 달러 넷제로 기금 지원 예정 (베트남 정부포털,'22.1.25)  


ㅇ HSBC 베트남은 2030년까지 베트남 정부와 기업에게 최대 120억 달러 규모의 직간접적인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자금 조달을 약속한다고 발표함

- HSBC는 베트남의 넷제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의 유망하고 친환경적인 프로젝트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계획임

- 베트남이 2050년까지 넷제로 목표에 도달하려면 재생에너지와 녹색 인프라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며, HSBC 베트남의 핵심 목표는 베트남과 기업 커뮤니티에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것임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필리핀 동향]


□ 필리핀, 4주 연속 석유제품 가격 인상 예정 (Philippine News Agency, 22.1.24)


ㅇ 필리핀, 정유 회사들은 4주째 휘발유 가격 인상, 이번 주 추가 인상 예정

- 필리핀 주요 정유 회사들은 이번 주 추가 가격 인상 진행

- 휘발유 가격 리터당 ₱1.45 인상, 경유 가격은 리터당 ₱1.90 인상

- 등유 취급하는 회사들은 등유 가격 리터당 ₱1.70 인상 예정


ㅇ아울러, 동유럽과 중동의 긴장 고조로 인한 우려로 원유제품 가격 상승

- 선진국들의 자국 공급을 위한 공급시장 수요 과잉

- 산유국들의 공급 부족으로 인한 국제 시장 유가 상승

- 지난 인상 이후, 휘발유 ₱3.50, 경유 ₱5.30, 등유 ₱5.05 인상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싱가포르 동향]


□ ‘21년 12월 싱가포르 코어 인플레이션 전년동기 대비 2.1% 상승(CNA, 22.01.24)


ㅇ ‘21년 12월 싱가포르 코어 인플레이션이 전년동기 대비 2.1% 상승한 것으로 발표됨

- 싱가포르 통화청(MAS)과 통상산업부(MTI)는 서비스 물가 상승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음


ㅇ‘21년 전체의 코어 인플레이션은 2020년 -0.2%에서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ㅇ 항공료의 급격한 상승을 포함하여 최근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결과를 감안할 때 MAS와 MTI는2022년 CPI-All Items 인플레이션 및 MAS 코어 인플레이션에 대한 현재 예측 범위를 검토중임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미얀마 동향]


□ 미얀마 현지 금 수요 감소 (Global New Light of Myanmar, 22.1.25)


ㅇ 미얀마 양곤금기업가협회(Yangon Region Gold Entrepreneurs Association)에 따르면 금시세가 급등하였으며, 하락세가 더디기 때문에 시장 내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더 많았다고 함

- 시장에서는 매일 50 Viss( 1Viss=1.6 kilogram)의 금이 거래되고 있음

- 금 시세는 온스당 1,836달러이며, 현지 환율은 1 USD = 1,990 짜트임

- 한편 순금은 1 tical에 1,880,000 짜트로 기록함


●원본 기사 바로 보기




[태국 동향]


□ 태국, 디지털 자산을 통한 재화 및 서비스 구입 제한 검토(Bangkok post, 22.1.25)


ㅇ 태국 증권거래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와 재무부(Finance Ministry)는 디지털 자산을 통한 재화와 서비스 구입을 제한하는 규제 가이드라인을 공표할 것이라 발표함

- 태국에서는 2021년 상반기부터 가상화폐와 디지털 자산의 가파른 성장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태국 정부는 법적 모호성 문제를 비롯하여 투자가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면밀히 검토 중임

- 태국 증권거래소는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 가이드라인을 구체화 하기 위해 2월까지 업계 종사자와 기관 등의견을 청취 할 예정이며, 향후 공표될 규제 가이드라인은 건전한 금융 환경을 구축하고, 시스템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인도 동향]


□ 인도, 원유 수입 지속 증가 (Mint, 22.1.25.)


ㅇ 세계 3위의 석유 소비국이자 수입국인 인도의 지난 12월 원유 수입량이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지난달 원유 수입량은 11월 대비 7.1% 증가한 1,965만톤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고 코로나 대유행 이전인 2019년 12월 대비 5% 증가함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인도 뭄바이에 보석 산업단지 설립 및 26억달러 투자유치 목표 (The Print, 22.1.20)


ㅇ인도 보석수출진흥회(GJEPC)와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MIDC)는 보석산업단지 설립을 위한 토지임대계약서 초안에 서명한 것으로 나타남

- 인도 정부는 마하라슈트라 주에 통합 보석·쥬얼리 산업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며 약 26억달러 투자금 유치 및 1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인도 수출업계, FY23 연방예산안 관련 적극적인 인도 브랜드화 전략 제시 요청 (The Economic Times, 22.1.25.)


ㅇ 인도 수출업계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컨테이너 부족, 선적 지연 등의 상황에도 불구 ’21년 12월 수출액 378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20년 대비 수출 호조세를 강조하며, 이를 확대하기 위해 회계연도 2022-23 연방예산안과 관련하여 정부의 수출 호조 품목*에 대한 인도 브랜드화 및 마케팅을 위한 공격적인 전략 제시가 필요함을 발표함

 * ’21년 12월 기준 엔지니어링 제품, 석유제품, 보석, 유기 및 무기 화학물, 의약품, 전자제품 등이 대표적인 수출 호조 품목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인도네시아 동향]


□ 인니, 1분기 호주 자동차 수출 목표 (Antara News, 22.1.25)


ㅇ 인니 산업부 Agus Gumiwang Kartasasmita 장관은 인니가 2022년 1분기 호주 자동차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음


ㅇ Agus Gumiwang Kartasasmita 장관은 호주에 자동차 제품을 수출하기 위한 과제 중 하나가 호주의  정한 탄소 기준이라고 지적했음


ㅇ 동시에, Kartasasmita 장관은 호주 수출이 늘어날 수 있는 인니 제품은 가구, 수산물, 섬유 및 섬유제품, 신발, 통신기기, 가전제품 등 자동차, 목재, 파생상품으로 구성된다고 덧붙였음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인니의 태양에너지 수출 기회 전망 (Bisnis, 22.1.25)


ㅇ 지구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인니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이 점점 더 중요하게 되가지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독려하고 있음


ㅇ 따라서 이러한 노력에서 태양 에너지의 발전은 매우 중요한데, 인니는 태양 에너지를 에너지 전환의 해결책으로만 보지 않고 더 큰 에너지 수출 기회를 열어주고 있음


ㅇ 인니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증가 추세에 따라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개발의 기관간 협력, 리아우 제도 룸반베사르섬 태양광발전소 개발, 옥상 태양광발전소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고 있음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 인니, 올해 7개 제련소 가동 예정 (The Jakarta Post, 22.1.25)


ㅇ 지난 1월 20일 인니 에너지광물자원부(ESDM) 자료에 따르면 인니가 원자금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규정을 도입한 지 1년이 지난 적어도 2015년 이후 2022년 신규 제련소 증가율이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음


ㅇ 인니 에너지광물자원부 광산국 Ridwan Djamaluddin 국장은 올해 인니가 니켈 2개, 납 1개, 아연 1개, 알루미나 1개, 철 2개 등으로 구성된 7개 제련소를 증설할 예정이어서 인도네시아 내 생산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음 


ㅇ 인니는 오는 2024년까지 총 53개의 제련소를 보유해 초과 인니 국내 금속광석 공급량을 흡수할 수 있는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됨


● 원문 기사 바로 보기


Source
문서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