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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남방 관련 기사 모음(5월 14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1-05-14


□ 신보, 베트남 진출 예정 기업에 비대면 법률 서비스 제공 (21.05.14 연합뉴스)


    ㅇ 신용보증기금은 정부의 신남방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과 13일 이틀간 'Kodit Live Consulting Day' 행

    사를 열고 60여개의 베트남 진출 예정 기업에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힘


    ㅇ 이번 행사는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으로 진행됐으며, 참여기업의 사무실에서 베트남 현

    지 법률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진행했음. 베트남에서 10년 이상 업무를 수행한 법률전문가가 참여해 현지의

    법률, 제도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기업별 맞춤형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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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현대차 아이오닉 생산공장 유치 기대감 높아지는 이유

   (21.05.13 아시아타임즈)

   

    ㅇ 현대차가 전기차 아이오닉을 필리핀에서 생산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12일(현지시간) 필리핀 자

    동차전문매체 오토인더스트리야 등에 따르면 자동차 뉴스를 주로 다루는 호세 알토베로스는 ‘현대차가 필리핀에

    서 아이오닉 생산을 계획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현대차가 필리핀에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만큼 아이오닉 생

    산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전망했음


    ㅇ 특히 이러한 기대감은 필리핀 정부가 현대차를 직접 언급하면서 더 커졌음. 최근 카페리노 로돌포 필리핀 투자

    위원회(BOI) 총괄이 한국의 전기차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그중 현대차를

    지목한 것임. BOI에서는 투자 유치를 위해 최대 7년의 면세기간을 제공하고, 직원 교육과 훈련비를 100% 공제하

    자는 의견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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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되는 베트남 투자…무역협회 "리스크도 주의해야" (21.05.13 뉴시스)


    ㅇ 최근 베트남이 중국을 대체하는 공급망 다변화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통상 및 시장 리스크도 커지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음.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13일 '공급망 다

    변화의 수혜주 베트남, 기회와 리스크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힘


    ㅇ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베트남의 무역규모가 확대되면서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수입규제가 크게 증가하고 미

    국의 환율 상계관세 조사대상에도 포함되는 등 통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기업들

    이 베트남으로 몰려들면서 숙련된 인력과 인프라 확보가 어려워지는 등 시장 리스크도 가중되고 있어 진출시 주

    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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