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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4월 8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1-04-08


[ 베트남 동향 ]


□ 베트남, CPTPP 이용률 기대보다 낮아 (VTV News, 4.7)


    ㅇ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는 최근 개최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발효 2주년 기업 관

    점 평가 워크샵’에서, 베트남의 대외 수출이 여전히 기존 익숙한 시장에 의존도가 높다고 평가했음. 실제로, 베트

    남 기업들의 CPTPP 관세 혜택 이용률은 2019년 2% 미만에서 2020년 소폭 상승한 4%대에 머물렀음


    ㅇ 한편, 베트남이 CPTPP로 수출이 증가한 주요 국가는 캐나다와 멕시코임. CPTPP 협약국 가운데, 베트남의 對

    캐나다·멕시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각 29%, 26.2%에 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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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3월 구매관리자지수(PMI) 53.6, 2018년 12월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

   (IHS Markit, 4.7)


    ㅇ 베트남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6으로 전월 51.6에 비해 2포인트 상승하며 2018년 12월 이후 가

    장 빠른 회복세를 보임


    - 조사 대상 동남아시아 7개국 평균은 50.8로 베트남은 최고 수치를 기록했으며 나머지 국가의 PMI지수는 인도네

    시아(53.2), 필리핀(52.2), 싱가포르(50.7), 말레이시아(50.0), 태국 (48.8) 미얀마(27.5)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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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동향 ]


□ 향후 라오스 내 긴급자금대출 활성화 전망 (Vientiane Times, 4.7)


    ㅇ 라오스 중소기업 대부분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은행의 대출 제한에 벽을 느끼면서 앞으로는 자금융통에 긴급자

    금대출을 활용하는 사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ㅇ 한 마이크로파이낸싱 업체에 따르면 단기유동성 문제로 인건비 또는 기자재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체

    등이 긴급자금대출을 주로 이용한다고 하며, 대출심사요건이 낮아 스타트업에서도 활용할 가능성이 많다고 함


    ㅇ 라오스 중앙은행에 따르면, 라오스에는 177개 금융기관이 있으며 다수 기관이 중소기업을 위한 긴급자금대출

    을 제공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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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동향 ]


□ 말레이시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기적으로 M&A 활발 (The star, 4.8)


    ㅇ 코로나19로 인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기업들은 중단기적으로 M&A를 통한 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Ernst Young사는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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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동향 ]


□ 공중보건부, 방콕 고위험지역 야간 유흥 업소 영업중지 고려 (Bangkok Post, 4.8)


    ㅇ 공중보건부가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통제를 위해 방콕 내 야간 유흥업소들의 영업중지에 관하여

    고려중임


    ㅇ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최근 방콕시내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ㅇ 질병통제국장은 수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주가 끝나기 전 장관 위원회를 소집하여 현 코로나19 예방책과

    더불어 최근 감염 확산세에 대한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질병통제국장은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가 마련되지 않을 경우, 하루 최대 1만 명 수준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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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동향 ]


□ 필리핀 통계청, 2021년 2월 수출입 통계 발표 (Philstar, 4.8)


    ㅇ 4월 8일 필리핀 통계청(PSA)은 2021년 2월 수출입 통계를 발표함. 수출은 감소한 반면 수입은 증가해 무역적자

    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함


    * 2021년 2월 필리핀 수출입 통계(전년 동기 대비)
    총 교역액: 129억 1,067만 달러(0.6%)
    수지: -22억 9,324만 달러(16.5%)
    수출: 53억 872만 달러(-2.3%)
    수입: 76억 195만 달러(2.7%)


    ㅇ 최근 필리핀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세로 메트로마닐라를 포함한 일부 지역 내 ECQ가 시행되고 있는바, 향후

    수출입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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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대통령, 돼지고기 수입 관세율 임시 인하 승인 (Philstar, 4.7)


    ㅇ 4월 7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돼지고기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에 대응

    하기 위해 돼지고기 수입 관세율을 1년간 임시 인하하는 행정명령*에 승인함
    * Executive Order No. 128
 

    ㅇ 이에 따라 돼지고기를 수입 시 쿼터 내 물량(In-quota)인 경우 최혜국대우 세율(MFN)을 첫 3개월 동안은 5%,

    4~12개월 동안은 10%, 12개월 이후에는 30%가 적용되며, 쿼터 외 물량(Out-quota)인 경우 첫 3개월 동안은 15%,

    4~12개월 동안은 20%, 12개월 이후에는 40%가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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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동향 ]


□ AC 가격 13% 상승, 1월 이후 두 번째 인상 (Economic Times, 4.7)


    ㅇ 인도 에어컨 제조업체는 100일 이내에 두 번째로 가격을 8-13% 인상했음. AC 부품 및 해상 운송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같은 입력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임. 강철, 압축기와 같은 대부분의 입력 부품은 수입되며 화물 가격은

    Covid 이전에 900달러에서 컨테이너 당 3,300달러로 200-300%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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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정부, 태양광 모듈 및 백색 가전 국내 제조 확대를 위한 PLI 승인

   (Livemint, 4.7)


    ㅇ 인도 정부는 백색가전 및 태양광 모듈 제조 확대를 위해 1,073.8억 루피(한화 약 1조 6,150억 원) 규모의 생산 연

    계 인센티브 제도(PLI)를 승인함. LED 및 에어컨 제조에 623억 8천만 루피(한화 약 9,382억 원), 태양광 모듈 제조

    에는 450억 루피(한화 약 6,768억 원)를 승인함. 상공부는 이 계획의 승인으로 동 분야의 국내 제조가 활성화될 것

    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약 40만 개의 직간접적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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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인도의 IT 지출, 9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The Times of India, 4.7)


    ㅇ 컨설팅 회사 Gartner에 따르면, 올해 인도의 IT 지출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9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됨. 2022년에는 985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IT 분야별 지출(예상치) : 데이터 센터 시스템(35억 달러, 전년 대비 4.3% 증가), 기업 소프트웨어(77억 달러,

    13.3% 증가), IT 기기(346억 달러, 7.7% 증가), IT 서비스(167억 달러, 전년 대비 8.9%), 커뮤니케이션 서비스(301억

    달러, 4.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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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정부, 태양광 모듈, 백색가전에 대한 PLI 계획 승인 (The Hindu, 4.8)


    ㅇ 인도 연합 내각은 백색 가전 제품 (에어컨 및 LED 조명)과 고효율 태양광 모듈에 대한 두 가지 생산 관련 인센

    티브 계획을 승인했음. 이 제도는 5년 동안 인도에서 생산된 상품의 점진적 판매에 대해 4~6 %의 인센티브를 연

    장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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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전화 제조기업, 인도에 130억 루피 투자 (The Economic Times, 4.8)


    ㅇ 정부는 생산연계 인센티브(PLI) 기업으로 선정된 휴대전화 제조사들이 2020년 10월-12월 기준 130억 루피(한화

    약 1,951억 3,000만 원)를 투자, 약 3,500억 루피(한화 약 5조 2,535억 원) 규모의 제품을 인도 내에서 제조하고,

    2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발표함. 삼성, 폭스콘, 위스트론, 페가트론 및 인도 기업을 포함한 16개 사에 대한

    생산연계인센티브는 3,644억 루피(한화 약 5조 4,696억 4,400만 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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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동향 ]


□ 비수도권, 인니 디지털경제 성장에 기여 전망 (The Jakarta Post, 4.7)


    ㅇ Amazon Web Services(아마존 웹 서비스), Credit Suisse (크레디트 스위스) and Xiaomi(인니 샤오미)의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대도시 소비자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인니 비수도권이 자카르타, 반둥 등 대도시 대신 향후 4년

    안에 국가 디지털경제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임


    ㅇ 또한, 인니 알파 JWC 벤처스와 Kearney(에이티커니) 보고서에 따르면 중부자바주 마젤랑, 발리섬 덴파사르

    등 비수도권 지역의 디지털성장은 2025년까지 5배 가량 확대돼 대도시의 성장을 넘어설 것으로 나타났음


    ㅇ 비수도권은 2025년 총거래가액(GMV) 450억 달러로 지난해 90억 달러보다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ㅇ 동시에, 비수도권 전자결제 부문의 총거래가액(GTV) 기여도가 최대 200억 달러로 지난해 30억 달러보다 7배 가

    까이 높아지면서 전자결제 부문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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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글로벌 성장률 제고 속에 인니 금년 성장률 전망 축소 (Jakarta Globe, 4.7)


    ㅇ 국제통화기금(IMF)이 7일(화) 2021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미국발(發) 대규모 경기부양으로 상향 조정한

    반면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흥국은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ㅇ IMF 세계경제전망은 세계경제가 지난해 3.3% 위축됐던 것을 회복해 올해 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올해

    인도네시아 성장률 전망치를 1월의 4.8%에서 4.3%로 하향 조정했지만 내년 전망치는 5.8%로 유지했음


    ㅇ 2021년과 2022년 세계성장률의 상향은 주로 선진국에 대한 향상, 특히 미국의 대규모 향상에 기인한 것이며, 인

    도네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의 수는 더 높은 성장 전망을 억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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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개발기회부, 인니 민간기업은 신수도(IKN) 건설공사에 해외투자자 초청 허용

   (Tempo, 4.8)


    ㅇ 인니 국가개발기회부(BAPPENAS) Suharso Monoarfa 장관은 인니 국내 민간기업들이 칼리만탄에 신수도(IKN)

    를 건설공사하기 위해 해외투자자를 초청할 수도 있다고 밝혔음


    ㅇ Suharso Monoarfa 장관은 많은 국내외 투자자들이 IKN 건설공사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음


    ㅇ 앞서 2019년에 인니 재무부 Sri Mulyani 장관은 IKN 건설공사에 필요한 예상 예산을 국비를 통해 61억 달러

    (19.2%), 민관협력(PPP)을 통해 173억 달러(54.4%), 민간 기금으로 84억 달러(26.4%) 등 3개 원천으로 나눴다고 설

    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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