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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비수도권 지역이 인니 디지털경제 성장을 주도

구분 인도네시아 동향 등록일자 2021-04-08

[인도네시아 동향]



  비수도권, 인니 디지털경제 성장에 기여 전망 (The Jakarta Post, 04.07)


 Amazon Web Services(아마존 서비스), Credit Suisse (크레디트 스위스) and Xiaomi(인니 샤오미) 2021 보고서에 따르면 대도시 소비자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인니 비수도권이 자카르타, 반둥 대도시 대신 향후 4 안에 국가 디지털경제에 가장 기여를 것으로 보임. 


 또한, 인니 알파 JWC 벤처스와 Kearney(에이티커니) 보고서에 따르면 중부자바주 마젤랑, 발리섬 덴파사르 비수도권 지역의 디지털성장은 2025년까지 5 가량 확대돼 대도시의 성장을 넘어설 것으로 나타났음.


 비수도권은 2025 총거래가액(GMV) 450 달러로 지난해 90 달러보다 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동시에, 비수도권 전자결제 부문의 총거래가액(GTV) 기여도가 최대 200 달러로 지난해 30 달러보다 7 가까이 높아지면서 전자결제 부문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카르타 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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