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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시아·대양주 관련 기사 모음 (07월 09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4-07-09

[베트남 동향]


□ 경남 K-수산식품 베트남서 인기…수출의향협약 281만 달러 체결 (CNB뉴스, 24.07.09)


ㅇ 경남도는 최근 베트남 호찌민에서 경남 K-수산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판촉 행사와 수출상담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음.


ㅇ 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의 신도시인 투득군에 있는 티쏘 몰에서 현지인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 행사를 가졌음. 행사 기간 중 베트남 현지 바이어 20개 사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했고, 11건, 281만 달러의 수출의향협약을 체결했음.


ㅇ 박완수 도지사는 “세계경기 불황 속에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식품 가공·수출 업체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맞춤형 수출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수출 천만 불 기업 육성사업', 해외 박람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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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향]


□ 한-태국 경제동반자협정 첫 협상 테이블…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뉴시스, 24.07.09)


ㅇ 우리나라와 태국 간 경제동반자협정(EPA) 체결을 위한 협상이 가속화될 예정임.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태국에서 사흘간 EPA 체결을 위한 첫 번째 공식협상을 진행한다고 밝혔음.


ㅇ 태국은 아세안 2위의 경제대국이자 역내 제조업 강국으로 한-태국 EPA 체결 시 일본, 중국 등 경쟁국 대비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 중소기업의 아세안 지역 진출을 활성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됨.


ㅇ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우리나라가 이미 한-아세안 FTA,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을 통해 무역 협정을 맺고 있다"면서도 "아직 양국 간 교역과 경제협력 개선 여지는 크다"고 밝혔으며, 이어 "두 국가만의 맞춤형 무역협정이 될 한-태국 EPA는 양국 간 경제협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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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향]


□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빙과 시장 도전장…연내 매장 5개 출점 (더구루, 24.07.08)


ㅇ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빙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짐. 베이커리뿐 아니라 빙과 론칭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방침임. 빙과 사업을 안정적인 수입 창출원으로 육성하고 연내 5개 이상의 매장을 내고 캄보디아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는 복안임.


ㅇ 시장에서도 캄보디아 빙과 시장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내놨음. 현지 젊은 층 비중이 높은 데다 생활 수준 향상, 식문화의 서구화가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설명임. 게다가 사계절 내내 날씨가 더워 빙과 수요가 높다는 점도 시장 성장 요인 중 하나임.


ㅇ 파리바게뜨는 "이번 이벤트는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빙과 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오는 여름 현지에서 열리는 축제 등에 참가해 제품력을 알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의 캠페인을 전개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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