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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출장자료 (2018 상반기)

관련국가 알제리 등록일자 2017-06-01
  • Ⅰ. 국가개요
    1. 국가 개요
    국가명알제리 인민민주주의공화국(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Algeria)
    위 치북부 아프리카 지중해연안(모로코, 서사하라, 모리타니아, 말리, 니제르, 리비아, 튀니지 등 7개국과 접경, 국경선 6,343Km, 해안선 998Km)
    면 적238만 2,000㎢(한반도의 약 10배, 아프리카 1위, 세계 10위)
    기 후북부 : 지중해성(10-30도), 남부 : 대륙성 및 사막기후
    수 도알제 (Algiers)
    인 구4,170만 명
    주요도시(인구)알제 포함 수도권지역(Greater Algiers, 483만 명), 오랑(Oran, 144만 명), 콘스탄틴(Constantine, 94만 명) 등
    민 족아랍인(81%), 베르베르인(19%)
    언 어공용어-아랍어 및 베르베르어, 상용어-불어
    종 교이슬람 수니파(98%), 카톨릭(2%)
    건국일1962년 7월 5일 (프랑스로부터 독립) 정부형태 인민공화제 (5년 임기의 대통령중심제)
    정부형태인민공화제 (5년 임기의 대통령중심제)
    국가원수Abdelaziz Bouteflika 대통령 (2014. 4. 17 대선에서 4선 재임)
    의 회양원제(5년 임기 하원 462석, 6년 임기 상원 144석)
    주요정당민족해방전선(FLN, 165석), 민주국가연합(RND, 101석), 사회평화운동(Alliance MSP, 34석), 알제리희망연합(TAJ, 19석) 등 * 하원의석 기준
    국제기구가입IAEA, IBRD, ILO, IMF, ILO, OPEC, UN, WHO, WIPO 등
    군 사 력전 세계 136개국 중 23위 (국방예산 규모 105.7억 달러)
    2. 주요 경제지표
    GDP1,701억 달러 (2017년 추정)
    실질GDP성장률2.2 %
    1인당GDP4,117달러
    실업율11.2%
    물가 지수5.6%(소비자물가 상승지수)
    화폐 단위DZD (Algerian Dinar)
    환 율US$ 1 = DZD 114.86 (2017년 평균)
    외환 보유고976억만 달러
    회계연도해당 연도 1월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주요자원원유(생산량 105만 9,000배럴/일, 매장량 122억 배럴),
    천연가스(생산량 931억 5천만 ㎡, 매장량 4조 5,040억 ㎥)
    * 자료원: OPEC, Monthly Oil Market Report, May 2018
    산업 구조농업 12.4% (이상 1차 산업), 제조업12.4%, 광업 0.3%, 원유
    생산 22.6% (이상 2차 산업), 서비스산업 32.4%, 건설업
    19.9% (이상 3차 산업)
    * 자료원: 알제리 통계청 (2015년 GDP 기준)
    교역 규모수출: 434억 달러
    수입: 644억 달러
    자료원 : IHS Markit Algeria Economic Outlook 2018
  • Ⅱ. 경제 무역동향
    1. 경제 동향 및 전망
    □ 경제 동향 및 전망
    ○ 2014년부터 지속된 저유가 기조로 전반적인 경제지표 침체 - 원유 수출 의존도가 높아 국제 유가 변동에 따라 국가 경제 운용실적이 유동적 - 2014년 1,796억 달러 규모 외환보유고가 2017년 976억 달러로 급감하며 정부 재정적자 악화 및 대외계정 악화 초래 - 이에 따른 디나르화 약세 지속으로 환율이 3년 사이 30% 가량 하락

    < 알제리 주요 경제지표 현황 >

    ○ 2018년 초반부터 국제 유가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높은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임에 따라 경제 성장은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세계은행, 알제리 GDP 성장률 2018년 3.6%, 2019년 2.5%로 상향 조정 * 2017년 6월 전망치 : 2018년 0.8%, 2019년 1.5%
    2. 교역 동향
    □ 알제리 대외 교역 동향
    ○ 2017년 기준, 알제리의 대외 교역량은 812억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5.38% 증가 - 이탈리아가 전체 교역규모 93.8억 달러, 11.55% 비중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하였고 그 뒤를 프랑스, 중국이 차지 - 한국은 알제리의 10대 교역 상대국으로 교역규모는 25.8억 달러, 전체 알제리 대외 교역에서 3.18%의 비중 차지
    < 알제리 대외 교역 동향 >

    □ 수입 동향
    ○ 2017년 기준, 알제리 전체 수입은 460억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2.19% 감소 - 중국은 최근 몇 년 간 알제리의 1위 수입국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17년 기준 수입규모는 83억 달러로 전체 수입의 18% 차지 - 중국의 뒤를 이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알제리와 자유 무역협정이 체결된 EU 국가들이 순위를 차지 - 한국은 알제리의 8대 수입국으로 2017년 기준 16.9억 달러 규모를 기록, 전년 대비 54.78% 증가
    < 알제리 국가별 수입동향 >

    ○ 품목별 수입현황을 살펴보면 기계·부품류가 전체 수입의 약 30%, 상위 10개 품목의 비중이 전체의 66.7% 차지 - 알제리 정부의 제조업 육성 정책에 따라 향후 기계·부품류 수입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품목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수입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수입 억제 정책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됨.
    < 알제리 품목별 수입동향 >


    □ 수출 동향
    ○ 2017년 기준, 알제리 수출은 약 35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24% 증가 - 알제리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유 수출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원유 수출량의 증가라기보다는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인한 수출 증가로 분석
    ○ 가장 큰 수출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는 이탈리아로, 56.3억 달러를 기록, 전체 알제리 수출에서 16%의 비중 차지 - 그 외에도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 국가들이 10% 이상의 수출 점유율 기록 - 우리나라는 알제리의 제 11위 수출국으로 수출 주요 품목은 원유, 나프타 등 석유 관련 수입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 알제리 국가별 수출동향 >


    ○ 품목별로 보면 원유의 수출비중이 2017년 기준 전체의 96.11% - 원유 이외 수출 제품은 무기화합물, 비료, 과자류 등으로 그 비중은 매우 적은 편이며, 원유 수출 비중이 국가 전체 경제지표에 지배적인 영향력 행사 - 알제리 정부는 원유 의존도를 낮추고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한 수출 진흥책과 제조업 육성 정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이러한 정책들이 조금씩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
    < 알제리 품목별 수출동향 >



  • Ⅲ. 한국과의 교역동향
    □ 한- 알제리 교역 동향
    ○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대 알제리 수출은 12억 3,831만 달러를 기록 - 對 중동 수출 7.0% 감소에도 불구, 알제리 수출 전년대비 16.1% 증가
    ○ 2018년 1분기 우리나라 전체 수출 10.1% 증가에도 불구, 1분기 대 알제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8% 감소, 약 2억 4,300만 달러 기록
    < 우리나라 對 중동 수출 현황 >


    □ 품목별 수출 현황
    ○ 2018년 1분기 누적 수출금액 기준, 한국은 알제리의 9대 수입국으로 전년동기 대비 47.8% 감소, 2억 4,264만 달러 기록 - 가장 큰 수출 비중을 차지한 품목은 소형 가솔린 자동차로, 전체 알제리 수출의 24.2% 차지 - 수출 상위 4개 항목이 자동차, 중장비 등으로 차량 품목으로 한정이 되어 있으며 약 44.9%의 높은 비중 차지
    < 우리나라 對 알제리 주요 수출품목 >


    ○ 수출호조품목 - 기타 무선통신기기부품 (89,318.4%), 철 및 비합금강용접판 (42,005.9%), 기타 기계류 (1,844.4%)
    ○ 수출부진품목 - 2,500cc 이하 디젤자동차(-82.9%), 자동차 부품(-64.4%), 기타 철구조물(-57.5%)
    □ 對 알제리 수입 현황
    ○ 2018년 1분기 누적 수입금액 기준, 우리나라 대 알제리 수입은 약 5억 5,438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대비 464.7% 증가 - 1분기 기준 우리나라의 알제리 수출이 2억 4,264만 달러로 무역수지 적자 3억 1,174만 달러 누적 - 전체 수입에서 75%이상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유 수입이 전년 동기대비 937.7%로 대폭 증가
    < 우리나라 對 알제리 주요 수입품목 >


  • Ⅳ. 현지 체류시 참고사항
    □ 외환송금 결제 원칙
    모든 무역거래에서 일체의 T/T 거래는 허용하지 않음
    모든 무역거래는 신용장 거래가 원칙이나 D/A, D/P 거래도 가능함
    모든 외환송금은 걸제방식에 관계없이 알제리 중앙은행의 통제를 받아야 함 - 이러한 원칙은 국제유가하락으로 인한 외환보유고 감소와 무역수지 확대에 따라 최근 더욱 엄격히 적용되고 있음
    국내 및 외국인을 막론하고 출국 시 1인당 7천유로 상당의 외화만을 휴대할 수 있음 - 해외출국증명서 (항공권, 출장명령서 등)를 은행에 제시하여야만 외화인출 가능
    L/C, D/A, D/P의 조건을 사후 변경하려면 그 절차가 복잡하고 은행은 각종 확인서 제출을 요구함. (변경내용에 대해서도 알제리중앙은행의 확인 및 승인이 필요함.)
    □ L/C 방식 결제
    모든 수입상은 자기자본금 범위내에서만 L/C개설이 가능함.
    특히 알제리는 지난 3월 15일부터 「수입대금 전자결제시스템」를 도입함 - 이는 시중은행과 알제리 중앙은행이 L/C 개설 관련 종합정보를 공유하고 의심스러운 거래 (허위신고, 허위서류, 이중신고)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임. - 수입상은 L/C개설 사전 온라인을 통해 기업상호명, NIF, NIN(국가 식별번호: Numero d’identification nationale unique), 사업자 등록번호, 수입허가번호 (le numéro de la licence d’importation), 기업활동승인 조회번호(la référence d’agrément d’exercice d’activité),기업활동장(la definition de l’activité : production-revente en l’état, 생산 및 전매상태), 상품의 최초정보와 완성본 정보(la nature de la merchandise etenfin l’objet), 번호, 날짜, 총 합계금액, 청구서 지불 방식 등을 입력 하여야 함 - 온라인 상으로 은행 지점에 모든 서류를 접수하고 나면 본점으로 통보가 가게 되며 규정에 따라 모든 서류 검토가 끝난 후 L/C개설을 위한 접수가 완료됨
    이러한 과정을 거쳐 L/C개설을 위해서는 알제리 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하나 행정낙후, 시스템부재 등으로 인해 L/C개설 승인이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함
    * 최근 알제무역관 지사화업체가 바이어로부터 3건의 오더를 수주하였으나 L/C개설이 지연되어 바이어와 함께 현지은행을 직접 방문, 신속한 L/C개설을 요청하였으나 알제리 중앙은행의 승인이 늦어지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함
    □ D/P, D/A 방식 결제
    당초 D/P 거래란 수입상이 현지거래은행에 수입대금을 지급하면 선적 서류를 인도받게 되며 현지은행은 즉시 수출자 거래은행에 동 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이나
    알제리에서는 수입상이 선적서류를 찾아 통관 후, 세관으로부터 당초 신고내역대로 정식 수입되었다는 확인서를 받아 현지거래은행에 제출하고 다시 알제리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은 후에야 수출자 거래은행으로 수출대금이 송금됨
    따라서 알제리에서의 D/P방식으로 대금지급에 걸리는 시간은 다른 나라들의 통상적인 경우에 비해 최소 3주 정도 더 걸리며 심한 경우, 2-3달 더 걸리는 경우도 있음
    D/A 방식도 똑같은 절차가 요구됨

    □ 숙지요망사항
    알제리와의 거래 시, 바이어로부터 오더를 받고 결제방식에 합의하였다 하더라도 알제리 중앙은행과 세관의 확인 및 승인을 거쳐야 L/C가 개설 되거나 수출대금이 결제됨
    따라서 L/C 개설 및 수출대금 결제까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됨
    대금결제방식, 조건, 금액 변경 시,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입증자료를 제시하여야 함
    금융시스템 낙후와 강력한 외환통제, 지하경제 만연 (블랙마켓 형성) 등으로 수출대금 미회수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바, 반드시 무역보험공사를 통해 바이어 신용조사와 수출보험가입이 필요함

    ※ 현지 체류시 참고사항
    1. 기후
    ○ 국토가 넓어 지역별로 기후가 상이한 특징 - 북부 해안지방은 지중해성 기후, 남부 사막지역의 사막기후가 공존
    ○ 북부는 지중해성 기후로서 겨울은 온난하며 우기임. 여름은 무더우나 습도가 낮아 한국에 비해 더위의 정도가 덜함. - 평균기온 : 7-8월 30도, 11-2월 12도 - 연간 강수량 : 800-1000 mm (겨울철에 집중)
    ○ 남부 사막은 무덥고 건조한 전형적인 사막형 기후 - 평균기온 : 6-9월 40도, 11-2월 20도 - 연간 강수량 : 200 mm
    2. 시차/ 근무시간
    □ 시차 : KST –8 시간
    - 알제리는 우리나라보다 8시간이 늦은 KST-8시간으로 한국이 정오(12시)일때 알제리는 당일 오전 4시임. - 이슬람국으로 유럽에서 하절기(3월말-10월말)에 시행하는 서머타임 제도는 시행되지 않고 있음. - 하절기를 제외하고 알제리는 프랑스 파리와 동일 시간대이나 서머타임이 시행되는 하절기에는 프랑스보다 1시간이 늦어지므로 동 기간 중 파리 등 유럽 중간 경유지를 통해 알제리로 출입국 할 경우 1시간 시차가 있는 것을 고려하여 항공기 출, 도착 시간 등을 로컬시간으로 재확인하는 등 유의 필요
    □ 근무시간
    관공서와 공공기업, 은행의 경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4시까지 근무하며 일반기업 및 상점의 경우 17:00까지 근무. - 금요일과 토요일은 휴무이고 개인기업의 경우 휴일 근무하는 경우도 있으며 은행의 경우는 금, 토요일이 정기휴일임.

    금식월인 라마단 (Ramadan) 기간 중에는 대부분의 관공서와 기업들이 단축(8시-2시)근무 하므로 오후에는 상담이나 전화통화가 되지 않음
    3. 도량형
    알제리는 13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프랑스의 식민통치를 받아 각종 규격 및 표준이 프랑스식 미터법을 사용하고 있음. - 무 게: g, ㎏, ton - 길 이: ㎝, m, ㎞
    전기규격 - 소형주택에는 단상 220볼트가 공급되고 있으며, 대형주택 및 건물, 공장등에는 삼상 380 볼트가 공급되고 있음. 전기 주파수도 50HZ로 한국과 다소 다르며 각종플러그나 콘센트의 규격 도 유럽 즉, 프랑스식 표준을 따르고 있어 한국과 다소 달라 출장 시 휴대용 어댑터를 지참하는 것이 노트북 사용 등에 편리함.
    - 간혹 전기공급상의 문제로 세탁기 등 모터가 부착된 국내가전제품의 경우 사용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도 있으니 유의해야 함.
    4. 출입국/비자
    □ 입국비자
    한-알제리 양국 간에는 사증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아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한 알제리 방문자는 입국비자를 주한알제리대사관에서 소정의 서류를 구비해 사전에 비자를 받아야 입국이 가능 - 비자취득에는 서류접수 후 근무일 기준 14일이 소요됨.
    일반여권 소지자의 알제리 입국 비자 취득 조건 -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을 소지하고, 대사관에 비치된 소정 양식의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여 주한 알제리대사관(영사관)에 제출하고, 소정의 비자수수료를 지불해야 함. - 2018년 7월 기준, 비자 수수료는 단수비자(관광비자)는 4만원, 복수비자(상용비자)는 5만7천원으로 공지되어 있으며, 현금으로만 지불 가능함. * 주한알제리대사관 웹사이트 참고 : www.algerianemb.or.kr
    관광비자 - 알제리 체류에 필요한 충분한 재원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호텔 예약증명서나 알제리에 거주하는 알제리 인으로부터 초청장과 숙박편의 제공 보장서를 받아 제출해야 함. - 숙박보장서는 알제리 내 행정 기초단체 사무소 (APC: 우리나라의 주민센터에 해당)으로부터 공증 필요
    비즈니스 입국비자 (상용비자) - 비즈니스 입국비자 즉, 상용비자는 현지 KOTRA 무역관이나 알제리 측 비즈니스 거래 선이나 파트너 업체의 초청장(Invitation Letter)을 첨부해야 하며 초청장 내용에는 피 초청인 의 인적 사항(회사명, 성명, 여권번호, 생년월일, 여권만료일)와 알제리 방문목적과 기간이 명기되어 있어야 함.
    □ 출입국 수속 및 세관 신고
    입국수속 - 공항 도착 후 입국수속은 기내에서 배포하는 출입국신고서(CARTE DE EMBARQUEMENT/DEBARQUEMENT) 를 작성하여 입국심사대에 여권을 제출해야 함. - 출입국신고서는 아랍어와 프랑스어로만 되어있으니 다음의 안내를 참고하여 작성하여 제출

    입국신고서 작성 안내

    여권 심사 후 출구로 나온 후 좌측에 위치한 Baggage claim에서 수하물을 찾으면 되는데 수하물에 하얀 분필로 표시가 되어 있으면 세관 검색 대상이 되니 유의할 것. - 공항 세관통관 시 휴대품 검색 등 통관 절차는 비교적 수월한 편이나 과도한 샘플 등은 과세 대상임.
    세관신고 - 알제리는 단기 입국자의 경우 귀중품, 외화 500유로(미화 700불) 이상의 현금 소지에 대해 세관 신고 의무를 두고 있으며, 출국 시 입국 당시 반입한 물품 및 현금을 재 반출할 의무가 있음. - 입국하는 경우 입국심사 후 검색대를 통해 나오면 바로 왼편에 있는 세관신고 사무실에서 외환신고를 해서 관련 증명서(외환 신고서 : DECLARATION DE DEVISES)를 받아야 출국 시 외환을 휴대하고 출국하는데 문제가 없음. - 외환신고서가 없는 경우 출국 시 소지하고 있는 외화를 압수당할 위험이 큰 관계로 필히 신고에 응해야 함. - 또한 비즈니스 출장 시 샘플이 과도하게 많은 경우 인보이스 가격 기준으로 관세를 지불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여야 함.
    출국수속 - 알제리 공항은 공항의 안전을 위해 입구에서부터 검색대를 한 차례 통과해야 입장이 가능함. - 복잡한 보안 검색 절차 등과 수속창구가 많지 않은 점을 고려, 넉넉한 시간 여유를 두고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권고되며, 비행기 출발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해서 수속을 밟아야 함. - 출국 심사 카드 또한 입국심사카드와 동일하게 아랍어 및 프랑스어로만 기재되어 있으나, 입국심사카드와 항목이 동일한 바, 입국심사 카드 작성요령을 참고
    기타 참고 사항 - 현지에는 풍토병이 없어 말라리아 등 예방접종 및 방역은 필요가 없음.
    공항-시내 교통편 - 공항버스, 지하철 등 공항과 시내를 잇는 대중교통 시스템 미비 - 알제공항에 도착하면 주요 호텔(Hilton, Sheraton, Mercure, IBIS)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공항 출구 앞에 위치한 호텔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운행정보를 문의하면 됨. - 이외 주간에는 공항에 주차되어 있는 택시를 이용해도 무방하나 야간에는 사전에 거래선 등에 연락하여 픽업을 부탁 하는 것이 안전함. - 공항 택시 요금은 일반 택시보다 비쌈. (최소 1000 ~ 1500 디나르를 요구. U$ 14~20에 해당하는 금액) 알제 공항에서 알제 시내까지는 20여 km가량 떨어져 있고 30분 정도 소요됨.
    주의할 점 - 입국 시 외화반입에는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으나 출국 시는 500유로 (미화 700불) 이상 반출 시에 는 환전증명서나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이 있어야 하니 유의. - 테러 방지를 위한 보안체크를 위해 비행기 출발시간 1시간 30분전에 체크인창구가 마감 (Closing)되니 비행기 출발시간 최소 2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수속을 진행해야 함.
    5. 환율/환전
    ○ 통화단위 및 종류
    알제리 디나르(DA/Dinars Algerian)가 알제리 공식통화로 시중에 통용되며 미 달러화나 유로 화는 환전을 통해 유통이 되고 있음. 지폐는 2,000, 1,000, 500 DA권이 동전은 200, 100, 50, 20, 10, 5, 1DA 가 유통되고 있음.
    ○ 환율체제 - 알제리는 중앙은행에서 환율을 통제하고 있어 공식 환율의 경우, 급격한 환율변동은 없는 편이며 알제리 중앙은행에서 자국통화에 대한 주요 외화인 유로, 미 달러화 등 환율을 매일 고시하고 있음. - 한편 환율체제는 외환 통제상 이중 환율제도를 운영 하고 있으며, 알제리 수출업체의 경우 수출대금의 50%는 외환법상 현지화로 교환해야 하는데 시중환율보다 4-5% 높은 우대환율을 적용해주고 있음.
    ○ 환전 - 알제 국제공항(“후아리 부메딘”/ Houari Boumedine Int’l Airport)내에 유일하게 있는 공항환전소나 알제 시내에 소재한 특급호텔 출납창구(Cashier)에서 환전이 가능하며 시중 은행에서도 유로, 달러화 등 국제결재 통화는 자유롭게 환전을 할 수 있음. - 2018년 7월 현재 대미기준 환율은 U$1=118 DA 수준이며 환전 시 적용되는 환율은 은행이나 호텔환전소마다 다소 상이함.
    신용카드 사용 - 알제리는 금융 산업의 낙후로 상거래 관습상 주로 현금으로 거래가 이루어짐. - 알제리에서는 여행자수표는 중앙은행에서만 교환이 가능하여 불편하며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도 특급호텔 등으로 한정되어 있고 신용카드로 현지화인출 서비스는 가능하나 외화인출 서비스는 불가. - 호텔 숙박비를 신용카드로 결재할 경우 은행 기준 환율보다 약간 불리한 환율로 디나르화 기준 호텔비를 미 달러화로 환산하여 청구되며, 수수료 등도 부과되는 점을 감안해야 함.
    6. 교통/통신
    □ 항공편
    우리나라와 알제리간에는 직항 항공노선이 운항되지 않고 있음. 인근 유럽 주요도시인 프랑스 (파리), 이태리(로마), 독일(프랑크푸르트), 영국(런던), 스페인(바르셀로나)이나 중동의 터키 (이스탄불), 이집트(카이로), 카타르(도하), UAE(두바이)를 경유하여 알제리로 오는 방법이 있음
    - 우리나라에서 알제리로 오는 항공편은 AIR FRANCE가 편리한 편이나 파리-알제 구간을 운행 하는 파리공항이 오를리와 샤를르 드골공항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파리 북쪽 드골공항(CDG)에서 남쪽에 소재한 오를리공항(ORLY / Terminal WEST-L’OUEST)으로 이동해야 하는 등의 불편한 점이 있음. - 알제리 국영 항공사인 에어알제리의 경우 샤를드골공항(CDG) 및 오를리공항(ORY)에서 매일 3편이 운행되고 있음. - 최근 루프트한자(LH)가 주5회 운행되고 있어 동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중간에 1박이나 공항을 이동하지 않고 알제로 입국이 가능. - 카타르항공(QR)의 도하 경유편, 에미레이트 항공(EK)의 두바이 경유편도 매일 운영되고 있어 한국 방문객의 선택권이 넓어지고 있음.

    □ 통신
    국제통신 - 알제리에서 통신서비스는 알제리우정국에서 관리해 오다가 상업적인 통신서비스 분야는 국영기업인 알제리 텔레콤에서 통신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음. - 국제 통신 라인이 부족하고 설비 노후화로 통화음질이 양호하지 못하며 자주 끊기는 수도 있어 열악한 편이지만 사용 요금은 비싼 편임. - 한편 알제리에서 한국으로 국제직통전화를 할 경우 에는 00 + 82 + 지역번호 + 전화번호를 누르면 되고 수신자 부담전화 제도는 없으며 국제 전화카드도 사용하지 못함
    인터넷 - 인터넷은 ADSL 인터넷서비스(최고속도 25메가)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되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회사의 경우 월 가입비가 최소 U$200에 달함. - 최근 일부 특급호텔 비즈니스센터에서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공항과 호텔 내에서 무선 인터넷이 서비스되고 있어 인터넷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중임.
    6. 호텔/식당
    □ 호텔
    알제리의 수도인 알제시에는 외국인 비즈니스 방문객을 위한 비즈니스호텔이 제한되어 있어 인근 마그레브 국가인 모로코, 튀니지에 비해 상당히 부족한 실정에 있고 호텔수준에 비해 가격이 2-3배 고가로 유럽과 거의 같은 요율임. - 호텔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고 성수기에는 호텔예약이 극히 어려운 실정이며 할인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정상가격을 받는 것이 관례임. - 호텔 예약을 저렴하게 하려면 KOTRA 무역관을 통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예약 하면 호텔 및 예약시기에 따라 20-30%내외의 할인된 가격을 적용 받을 수가 있음. - 알제리 내 호텔은 일부 호텔을 제외하고는 국내 호텔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불가능한 실정임.
    □ 식사
    알제시에는 외국인 구미에 적합한 프랑스, 이태리, 레바논, 터키식 유명식당이 10 여 곳 영업하고 있음.
    - 한국인 입맛에 맞는 한국식당이나 일본식당은 없으며, 한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객들을 위해 한식을 준비하고 있음. 투숙객 이외에는 이용이 불가한 점 참고. - 중국식 레스토랑이 2~3개 정도 영업하고 있으며, 중국 게스트하우스에서 중국음식을 맛볼 수 있음.
    7. 여행시 유의사항
    □ 위험지역
    1990년대 초부터 10여 년간 지속된 이슬람 원리주의자의 테러는 국내적으로는 사회불안 요소로, 대외적으로는 알제리의 국가이미지를 훼손하는 원인으로 작용, 외국인 투자유치 등 알제리 경제발전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으나 지난 2005년 9월말 실시한 국민대화합헌장(Charter for Peace & National Reconciliation) 법안이 국민투표로 통과되어 사실상 테러가 종식된 것으로 알제리정부는 대내외에 공표한 바있음.
    최근 테러발생이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라져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알제리를 방문하고 있음. - 특히 수도 알제의 치안은 많이 안정이 되어 주간 시간대에는 활동이 자유로운 편임. - 그러나 저유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소매치기, 절도 등의 경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야간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함.
    단, 만일의 사태를 대비 테러 발생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방 출장시는 육로보다는 항공편을 이용하고 우리 대사관이나 현지 KOTRA와 유기적 연락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함. - 최근 수도 알제 이외 오랑, 콘스탄틴, 아나바, 바트나 등 지방에 소재한 주요 상업도시를 방문하여 상담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지방출장시는 가급적 항공편을 이용 하거나 육로 이동 시는 현지인을 대동하여 주간에 이동하는 것이 좋음. - 테러 발생 가능성 있는 위험지역으로 알려진 곳을 방문 시 경유하는 것과 심야 단독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함. 현재까지도 미국, 영국, 일본 등 서방국의 경우 알제리의 치안 상태는 위험수준으로 평가해 자국민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우리정부는 여행 자제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음.
    알제리에서 서비스요금을 지불 시 팁은 의무사항이 아니라 팁을 주지 않아도 큰 문제는 되지 않음. - 알제리인의 경우 자존심과 사회주의 경험으로 외국인에게서 잔돈을 받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분위기였으나 최근 외국인 방문 잦아지며 호텔, 식당가 등 서비스업계에서 팁 관행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상황에 따라 약간의 팁을 주는 것이 바람직함. - 공항이나 호텔에서 택시를 이용할 경우와 호텔 등에서 포터가 짐을 옮겨줄 경우에 100디나(약 미화 1-2불)정도의 팁을 지불하면 됨. - 그리고 호텔투숙 시, 침실 청소 시 머리맡 눈에 띄는 곳에 침대 1개당 50디나 정도를 놓아두면 좋음. - 레스토랑 등에서는 서비스료가 음식요금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으나 음식 값의 5% 정도를 팁으로 줄 수 있고, 의무사항은 아님.
    □ 문화적 특이/금기사항
    132년의 식민 지배를 스스로 탈피했던 경험, 또한 인근 튀니지, 모로코 등의 마그레브 국가들과는 달리 석유, 가스가 풍부한 산유국인 이유로 주변 국가들에 비국민소득이 높음. - 이에 마그레브의 맹주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고, 이에 사회주의경험까지 더해져서 알제리 국민들의 자존심은 매우 강함.
    외국인에 대한 배척이 인근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였으나, 최근 문호개방이 가속화 되면서 점차 외국인 배척이 완화되는 편임. - 그러나 일반 알제리 국민들의 동양인에 대한 인식은 아직까지 비우호적인데, 이는 알제리 내 약 20만명으로 추산(정확한 통계는 알제리 당국에서 조차 집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되는 중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거부감 때문임. - 알제리 내 불법입국자를 포함하여 중국인들이 최근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들 중 일부는 알제리인보다 더 낮은 임금으로 고용되고 있는데 중국인에 대한 알제리인들의 인식은 좋지 않음.
    대부분의 알제리 인들은 처음 본 동양인을 중국인으로 오인하여 거리에서 어디서나 중국 인사말을 들을 수 있음. - 대부분 “니하”(중국말 니하오를 비하), 시누이(중국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시누와를 놀리는 표현)이라고 말을 걸거나 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일일이 반응하기보다 무시하는 것이 좋음.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히 발전된 국가라고 인식하고 있음.
    알제리는 이슬람국가이나 여성의 사회참여도가 높은 편이며 라마단 기간등 종교 휴일을 제외하고는 호텔 및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레스토랑에서 주류가 판매되는 개방된 문화를 갖고 있음. - 또한 주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상점도 시내에 몇 군데 눈에 띔. 와인이나 맥주는 쉽게 구할 수 있음.
    알제 등의 대도시에는 이슬람 색채가 다소 약하나 지방으로 갈수록 이슬람의 영향이 강해지며 전통 이슬람 복장을 착용한 사람이 많음. - 이에 사진촬영, 여성과의 대화 등 무슬림을 자극하는 행동은 자제 필요
    □ 주알제리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 Ambassade de la République de Corée
    23 Chemin de la Madeleine Chekiken, Hydra, Alger

    연락처 - 대표전화 : +213-23-47-28-38/40 - 팩스 : +213-23-47-28-51 - 이메일 : koemal@mofa.go.kr - 당직 전화(평일 17시 이후, 금·토요일) : +213-7-70-11-44-00

    □ 긴급 연락처
    ○ 대사관 여권·비자·사건사고 담당 영사 : +213-7-70-50-14-34/7-70-88-16-84 ○ 대사관 당직 전화(평일 17시 이후, 금·토요일) : +213-7-70-11-44-00 ○ 알제리내 대테러 및 치안 담당국 (Lutte Anti-Terroriste, Gendarmerie Nationale) : 대도시 및 지방 치안·안전 담당 - 전화 : 국번없이 1590(24시간) 또는 021-97-88-88
    ○ 알제리 경찰(Police) 우리나라의 일반 경찰 - 전화 : 국번없이 1548(24시간) 또는 17
    ○ 알제리 치안국 소속 알제리 내 외국 대사관 보호국 - 전화 : 021-58-20-80(24시간) 비상시 우리나라 일반인도 협조 요청 가능
    ○ 민방위(일반 시민 보호 기관, Protection Civile) : 우리나라의 119에 해당 - 전화 : 국번없이 14 또는 021-61-00-17
    ○ 헌병대(Gendarmerie) - 전화 : 국번없이 1055
    ○ 소방서 - 전화 : 국번없이 14 또는 021-71-14-14
    ○ 구급차(Ambulance) - 전화 : 021-23-63-81 또는 021-71-14-14
    ○ 주요대학병원 - CHU Mustapha : 021-23-55-55 - CHU Beni-Messous : 021-93-11-90 - CHU Bussein-Day : 021-49-56-56 - CHU Constantine : 031-64-16-07 - CHU Oran : 041-41-22-38/39/40 - CHU Annaba : 038-83-56-30/33 - CHU Blida : 025-41-29-81/83 - CHU Tizi-Ouzou : 026-21-13-16
  • Ⅴ. 무역관 안내
    □ KOTRA 알제 무역관
    주소 : KOTRA Alger, Section Commerciale de l’Ambassade de République de Corée Rue No 6 Lot Piette Paradou Hydra Alger 연락처 - 대표전화 : +213-23-48-58-43/44 - Fax : +213-23-48-58-42 - 이메일 : heekyung1212@kotra.or.kr (김희경 관장)
    choihs@kotra.or.kr (최현성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