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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출장자료 (2019년)

관련국가 헝가리
  • Ⅰ. 국가개황
    1. 한눈에 보는 헝가리

    2. 한-헝가리 관계 자료: 헝가리 통계청, KITA, 한국수출입은행, 헝가리 중앙은행, 외교부

  • Ⅱ. 경제 무역동향
    1. 개요
    가. 시장전망
    (하락) 2019년 헝가리 경제성장률 3.2% 전망 (EU 집행위) 주요국의 긴축, 무역전쟁 등 세계 경제둔화에 따른 대외경제의 불확실성 증가 - 유럽중앙은행의 2018년 말 양적완화 종료, 미·중 무역전쟁 등에 따른 대외경제 악화

    EU 기금 감소 및 신규 주택건설보조금(CSOK)* 종료에 따른 건설경기 하강 - 2014~2020년 배정된 EU 기금 2017년까지 83% 기 소진하여 기금효과 하강 시기, 신규 주택건설보조금 혜택기와 비교하여 건설시장 둔화될 것으로 전망 * 신규 주택건설에 대한 부가세 인하(27% → 5%, 2016년) 혜택을 연장 없이 2019년에 종료

    노동력, 인프라 등 생산요소의 생산성 향상 한계 직면에 따른 성장둔화 - 헝가리 노동력 생산성 지수 (EU 집행위) * (2013년) 73→(2015년) 69.8→(2017년) 68 지속 악화 * EU 28개국 평균(100) 기준, 2017년 독일(106.2), 오스트리아(116.9), 폴란드(75.9), 체코(80.5), 슬로바키아(80.9)

    나. 주요 경제지표 자료: IMF, EU집행위, Eurostat, 헝가리통계청(KSH), 헝가리중앙은행(MNB), WTA, UNCTAD

    2. ’19년 주요 이슈 및 전망
    (경제) 소비 및 투자가 대외 불안 완충, 경제의 질적 성장에 초점
    (정치) 오르반 총리 연임(2018년 4월)에 따른 정부 정책의 연속성 효과 기대
    (외투) 대규모 외국인 신규·증액 투자 및 공급사슬(SC) 현지화 계속
    (프로젝트) 교통인프라 프로젝트의 본격 개시
    (동방정책) 헝 정부의 EU 의존도 경감을 위한 아시아 국가와 협력강화 의지


    가. (경제) 소비 및 투자가 대외 불안 완충, 경제의 질적 성장에 초점
    기업투자가 내수진작으로 선순환, 생산성 강화 등 경제의 질적 성장에 집중 가계소비와 기업투자의 증가는 유가 상승, 포린트 약세 등으로 대외경제 악 화로 인한 효과를 완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가파른 임금 상승률 증가에도 불구 고용률 지속 증가, 한편 소비자물가 상 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아 헝가리의 구매력 신장

    헝가리 임금인상률·소비자물가상승률·고용률 추이 (단위: %) * 자료원: 헝가리 통계청

    기업의 투자는 인프라 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임금인상을 통해 노동력 향상에도 기여. 아울러 고용주세의 단계적인 인하는 기업과 경제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유도 * 재무부 장관은 부다페스트 경쟁력 컨퍼런스에서 생산력 증가, 기업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고 언급 * 고용주세 인하 추이: (2017년 이전) 27%→(2017년) 22% → (2018년) 19.5% → (2019년) 17.5%

    나. (정치) 오르반 총리 연임에 따른 정부 정책의 연속성 효과 기대
    2018년 오르반 총리의 4선 재임에 따른 정부 정책 연속성 기대 2018년 총선 결과 집권여당 피데스(Fidesz)당 압승, 총 의석의 2/3 차지
    경제정책 일관성 유지에 따라, 친기업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시장전망 밝음 * 현지 투자 전문가들은 오르반 정부의 정책 지속성 확보로 경제성장 향후 3.0%대 유지 기대. 한편 EU 자금에 대한 높은 의존도, 경제의 질적 성장 등 향후 정부가 풀어야 할 문제점 지적
    난민제도 관련 헝가리 정부의 극우주의 성향에 따라 EU와 긴장감 고조에 대한 주변국의 우려

    다. (외투) 외국인 신규·증액 투자유치 계속 및 공급사슬(SC) 현지화 계속
    외국인 투자에 의존한 제조업 수출형 경제 헝가리 외국인 투자는 민간 축적자본이 적은 헝가리 경제에 성장동력을 제공 하는 역할, 외국인 투자유치는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에서는 3대 완성차 메이커인 Daimler, Audi, Suzuki를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성이 높은 공급사 투자유치 가속화, 자동차·부품 분야는 투자유치 1순위 * 주요 프로젝트: Mescedes Benz 1.1억 달러, 아우디 1,100만 달러, BYD 2,200만 달러, Bosch 1,200만 달러 등
    R&D 센터, 기술강화 투자 인센티브 등 생산성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 변화 등, 국가성장의 신동력으로 서 외국인 투자유치 노력 * EU 기준 준수에 따라 인센티브 내용은 국내-외국 기업 간 무차별적이나, 헝가리 투자청 의 외국기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음

    라. (프로젝트) 교통인프라 프로젝트의 본격 개시, 물류환경 개선 기대
    기존 시설 개선 및 확장을 목표로 한 교통인프라 프로젝트 개시 헝가리 정부는 2018년부터 2022년 기간을 교통 인프라 집중 개발로 지정함. 고속도로는 약 900km 정도 추가 확장될 것이며, 기존 지하철 및 철도 시설 도 개보수 및 확장 공사를 2019년에 개시할 예정임
    2014~2020년(7개년) 배정된 EU 기금 중 83%를 2017년까지 소진, 2019년부 터는 잔여기금의 상당수가 교통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입 예정

    헝가리 주요 교통인프라 프로젝트 * 자료원: 부다페스트 무역관 조사

    마. (동방정책) 높은 對EU 의존도 완화 노력
    EU에 대한 의존도 완화를 위해 동방국가와 협력 천명 외국인투자의89.0% (헝국립은행, 2016년기준) , 대외수출80.8%, 수입75.8%의존 (헝통계청, 2018년기준) - 높은 EU 역내 FDI 및 교역 의존도 개선 노력, 2008년 유럽 경제위기 당시 서유럽의 대규모 자본 회수로 IMF 등 구제금융 경험

    헝 정부는 동방정책(Opening to the East)을 천명하고, 중국, 러시아,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과 협력 강화에 주력 -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는 1년 1~2회씩 정상회담, 에너지·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 -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 참여, 부다페스트-베오그라드 간 철도 인프라 건설 추진 - 한국은 아시아 최대 헝가리 협력국으로 양국 간 1·2차 경제공동위 개최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두산전자 등 전기차 배터리 제조시설 투자로, 한국은 2019년 헝가리 외국인 투자 1위국으로 도약 -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립을 위해 투자, 대중소 동반 진출 형태로 협력 중소 기업 진출 확대 지속 전망

    2019년 주요 일정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 2019. 2월
    헝가리 EU 의회 의원 선거 : 2019. 5월
    헝가리 2020년 예산심의 : 2019. 6월
    헝가리 유망 전시회 일정 - (농기계) AGROmash 전시회 : 2019. 1. 23-26, Hungexpo - (건축) Construma 전시회 : 2019. 4. 3-7, Hungexpo - (산업일반) Industrial Days 전시회 : 2019. 5. 14-17, Hungexpo - (치과) Dental World 전시회 : 2019. 10. , Hungexpo - (자동차) Automotive Hungary 전시회 : 2019. 10 , Hungexpo



    1. 정치/경제/산업/정책 환경
    (정치) 2018년 4월 4선에 성공한 오르반 총리와 이로 인한 정책 지속성 기대
    (경제) EU 기금 집행 축소 및 대외여건 불안으로 경제성장률 3.2%로 전년 대비 하락 예상
    (산업) 자동차·전기전자·의료·ICT·식품 등 헝가리 주산업 중심으로 성장세 계속
    (정책) 중장기 개발계획인 ‘세체니 2020’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


    가. 정치 환경
    2018년 헝가리 총선, 오르반 총리 연임에 따른 정책 지속성 기대
    ◦ 오르반 정부의 친기업 정책에 따른 긍정적 경제전망 - 오르반 정부가 유지해온 저금리(0.9%), 세금 인하(법인세 9%, 고용주세 17.5%) 등 친기업 정책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020년까지 215억 유로 상당의 EU 기금 수혜를 기대 중이며, EU 투자 자금 의 유입, 저금리 등으로 자동차·건설 분야와 같은 주요 산업 부문에서 고성 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이민 정책에 대한 오르반 정부-EU 간 이견 - 긴장이 심화되어 성장이 하향곡선을 탈 수 있다는 불안감도 존재. 오르반의 EU 난민 및 이민 정책에 대한 반대는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는 EU 집행위 의 난민 정착제도 도입에 따른 투자금 지원과 충돌, 헝가리에 대한 EU 투자 자금 축소로 이어져 헝가리 경제성장을 저해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

    집권여당인 피데스당의 친동방정책(Opening to the East)은 우리 기업에 유리 - 오르반 정부는 서구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아시아 국가들과의 교 역관계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친동방정책을 추진

    헝가리 현재 국회 의석 점유비율 * 주: 2010년까지 총 의석 수는 386석, 2014년부터 199석으로 축소

    나. 경제 환경
    경제전망: 2019년 헝가리 경제성장률 3.6% 예상 (IMF 기준)
    헝가리 경제성장률, 2017년 4.14%, 2018년 4.94%로 2년 연속 4%대 기록, 2019 년에는 EU 기금 예산집행 마감에 따라 낮아질 것으로 예상 - 2015년 2007∼2013년 EU 기금 예산집행의 마감의 영향으로 2016년 잠시 경제 성장률 2.0를% 달성한 것을 제외, 3~4%대의 높은 성장률 유지

    최근 헝가리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은, ① 소비 활성화, ② 수출 확대, ③ EU 기금 프로젝트, ④ 외국인 투자증가임

    (소비) 소비자 물가, 2017년부터 가파른 상승 지속
    2017년이전에는물가가완만하게상승, 2017년2.41% 기록, 2019년에는3.3%로상승예상 * 소비자 물가지수: (2014년) -0.22% → (2015년) -0.07% → (2016년) 0.42% → (2017년) 2.41% → (2018년) 2.81% → (2019년 예상) 3.3%

    실질 급여 및 최저임금 인상, 사상 최대 실업률로 가계 가처분소득 증가 - 헝 인력업체인 Hays 설문조사 결과, 2017년 응답자 79%가 임금인상 - 해외 노동력 유출방지를 위해 헝 정부는 기업들의 임금지불 능력 향상을 위해 2016년 고용주세, 법인세 감면 법안 마련

    헝가리 노동 관련 세금 조정 계획 (단위: 포린트, %, %) 주: 정부는 향후 매년 고용주세를 단계적 감면 계획을 발표 * 자료원: 헝가리 투자청

    (수출) 대외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수출증가 속도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유로존 경기회복으로 최근 3년간 대외수출을 확대해오고 있으나, 주요국의 긴축과 무역전쟁 등에 따라 수출여건 악화

    유로화 및 포린트화 약세, 사상 최저 수준금리 유지로 대외수출 환경이 개선 된 측면이 있어, 대외환경이 어려워도 수출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헝가리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인 3개월물 예금금리를 2016년 5월부터 0.9%로 계속 유지 중

    (EU 기금) 2014∼2020 EU 기금 215억 유로 배정, 차기 EU 기금 규모는 감소 예상
    총 EU 기금 215억 유로 배정, 헝가리 정부의 추가 매칭예산은 38억 유로 - 2014∼2020 EU 기금 215억 유로(전체 EU 기금의 6.1%), 헝가리 정부의 매칭 예산과 더불어 경제, 사회, 보건, 환경, 인프라 등 각종 사회문제 및 개발을 위한 마중물 역할 수행 중

    각종 사회인프라(SOC)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EU 기금 집행 및 헝가리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헝가리 건축시장은 2020년까지 상승폭이 클 것으로 기대

    2021∼2027 EU 기금은 잠정적으로 201억 유로(전체 EU 기금의 5.45%)가 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EU 기금 효과에 의존한 경제 성장폭이 좁아질 것으로 분석

    (외국인 투자) 헝가리 경제의 중심축 외국인 투자, 증가세 계속
    외국인 투자, 헝가리 경제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 - 1989년 경제개방 이후, 민간에 축적된 자본이 없던 헝가리 산업 전반은 외국인 투자를 중심으로 체제 재편

    최근 외국인 투자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자료원: UNCTAD(FLOW 기준)

    Daimer, Audi, Bosch 등 핵심산업인 자동차 분야를 중심, 외투 증가
    유럽 신차시장 경기호조로 완성차 브랜드 증액투자 결정 * Mescedes Benz 1.1억 달러, 아우디 1,100만 달러, BYD 2,200만 달러 등
    - Bosch, 삼성SDI 등 자동차 분야 신기술 투자유치 성공 * Bosch 자동주행차량 관련 R&D 시설,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제조 시설

    R&D, SSC 등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 외국인 투자유치 경주 - 헝가리 정부는 2017년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R&D 센터, SSC (서비스 공유센터) 등 양적인 고용창출보다는 질적 수준이 높은 산업 중심으로 개편 - Lufthansa, British Telecom, UN 기구 등 다양한 언어구사가 가능한 헝가리 인력을 활용한 SSC 센터 설립 증가

    다. 산업 환경
    헝가리 주요 산업별 특징

    자동차 산업
    자동차 산업은 헝가리 제조업 생산의 30.2%, GDP의 23.2% 비중을 차지하는 등 헝가리 경제성장에 중요한 기여 중 - 3개의 완성차 업체(Suzuki, Audi, Daimler)가 헝가리에 제조시설을 갖고 있음 - 이는 EU 전체 생산량의 3%에 해당하는 비중으로, 중유럽 지역에서 자동차 산업 허브국가인 슬로바키아(90만 대 생산), 체코(120만 대 생산)에 버금가는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됨 - 글로벌 자동차부품 TOP 20 TIER 1 기업 중 15개사 등 Tier 1 기업 48개사가 헝가리에 진출

    헝가리 자동차 분야는 산학 R&D 또한 활발하며, Bosch의 자동주행 차량트랙을 비롯한 R&D 투자, 중국 BYD 및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 등 자동차산업 신성장 분야 외국인 투자유치 집중

    전기전자 분야
    전자분야는 전체 헝가리 제조업의 16.3%(GDP의 12.5%)를 차지 - 헝가리는 중·동부 유럽의 주요 전자제품 생산국이며 중·동부 유럽 전자제품 생산의 26%를 차지하며 약 11만 명이 전자 제조업 산업에 종사하고 있음 - 유럽계 전자제조전문서비스(EMS) 공급업체 중 6개의 대형업체와 다국적 전기 전자기업들의 OEM이 헝가리에 소재하였으며 전체 생산량의 92%를 수출 * GE, 삼성전자, IBM, Bosch, Jabil, Flextronics, Foxconn, Sanmina, Zollner, Videoton 등
    제약·의료 기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헝가리의 제약·의료 산업은 자국 경제에서 가장 뛰어나고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분야 중 하나 * 1928년 비타민C 발견에 성공하는 등 의학·제약분야 기초과학 강국 - 헝가리의 의약 및 생명공학 분야는 중·동부 유럽에서 가장 발전되었고 중· 동부 유럽, 발칸 지역, 동유럽 및 아시아로 시장을 확장하려는 생명과학 기업의 생산거점이 되고 있음

    제약 및 의학 업체는 주로 4개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부다페스트, 데브레첸 (Debrecen), 세게드(Szeged), 페치(Pécs))에 위치함

    셀트리온 헬스케이 및 헝가리 에기스(Egis) 간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유럽· CIS 지역 판매 마케팅 협력으로 2015년 헝가리는 한국의 제3위 제약 수출국으로 부상함

    ICT(정보통신기술)
    정보기술통신 분야의 생산량은 50.1억 달러로 전체 GDP의 4.9%를 차지 - 전기통신, IT 아웃소싱, IT 서비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을 포함한 헝가리 ICT 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 빠르게 성장했으며 컴퓨터 조립 및 전기 통신 장비 제조업은 중·동부 유럽의 ICT 분야를 이끌고 있음

    하드웨어 제품 업체는 대부분 중앙 트란스다누비아 지역(코마롬(Komárom)의 NOKIA, Vác(바치)의 IBM)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은 주로 부다페스트에 위치하고 있음. 일부 IT 회사는 기술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음

    헝가리의 ICT R&D는 전체 R&D 비용 중 1/4 이상을 차지함 - 프로세스 제어 소프트웨어, 게임 프로그램, 네비게이션 시스템 관련 지리정보 기술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헝가리는 중·동부 유럽의 중추적 역할 - 헝가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은 바이러스 방지, 생물 정보학, IT 보안으로 유명하며 대표적 기업으로는 Ericsson, Oracle, Gameloft가 있음

    식품산업
    자국 산업 중 식품산업의 생산량 점유율이 지난 10년간 감소했지만, 식품 가공 산업은 여전히 자국 경제에서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 식품산업은 헝가리 전 (全) 수출의 5%를 차지함 - 헝가리는 중·동부 유럽에서 유일한 농업 ·식품 산업 순수출국이나 식품산업 업체 중 85% 이상이 10명 이하의 종업원을 둔 영세업체임

    최근 경제성장에 이은 소비자 구매력에 힘입어 식품산업이 가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헝가리 인구성장률 둔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4. 시장분석
    (특성) 외국인 투자에 의존한 제조산업을 기반으로 한 수출경제
    (수출) 독일 등 EU 회원국과의 교역 의존도 점차 심화
    (투자) 유럽인 투자 강세, 헝 정부의 동방정책은 기회요소, 최근 최저실업률은 애로사항
    (프로젝트) 2014∼2020 EU 기금 프로젝트 발주, 헝 세체니 2020 계획 주목


    가. 시장특성 및 전략적 가치
    * 자료원 : 헝가리통계청(KSH), 한국무역협회, HBI

    산업구조 : 체제전환 이후 외국인투자에 의존한 제조업 중심 국가
    중부 유럽과 발칸반도, 중앙아시아를 잇는 지리적 이점과 낮은 인건비로 유럽의 생산·물류 요충지 역할

    제조업이 GDP의 26.0%(EU 평균 20.8%), 특히 자동차(제조업 전체의 30.6%), 전기전자(22%), 제약·의료, ICT 등이 중심 산업

    외국계 기업이 제조업의 중심, 글로벌 기업들이 제조·물류·R&D 수행 중 * (자동차) 벤츠, 아우디, 스즈키 등, (전자) 삼성, IBM, 지멘스 등, (의료) 머크, 파이저, GE 등

    노동임금 대비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공유센터 (SSC) 및 R&D 센터 대 헝가리 투자진출 증가 추세 * (SSC, Service Shared Center) : IBM, 루프트한자, British American Tobacco, UNHCR, UNICEF 등 * (R&D센터) : Bosch, Ericsson, GE, (韓) 현대 중공업 등

    수출지향적 경제구조
    헝가리의 대규모 기업은 대부분 외국자본 소유이며 헝가리 내수시장 보다는 유럽을 위한 생산기지로 활용하고자 헝가리에 진출하고 있음 - 따라서, 헝가리의 수출입은 EU의 수출입과 연계된 생산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EU의 경제상황에 따라 헝가리의 수출입이 동반증가 또는 하락하는 구조

    ’10.5월 출범한 오르반 정부(’18.4월 총선 승리로 재집권)는 EU에 과도하게 연계된 헝가리의 경제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러시아, 중국 등 신흥 경제권과의 협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모색 중

    나. 수출
    헝가리의 대외 수출동향
    대외 교역은 지속적으로 증가세 - (수출입) 헝가리는 지난 6년간 수출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함. 이는 중간재를 수 입하여 가공하여 수출하는 제조업 거점 형태를 보이는 헝가리는 수출과 수입이 맞물려 증가한 것임. - (무역수지) 2009년부터 무역수지 현재까지 계속적으로 흑자를 기록 중이며, 무역 수지 규모는 2018년 특이치를 제외하고 증가하는 추세임.

    헝가리 대외 교역동향 (단위: 백만 불, %) 자료: 헝가리 통계청

    EU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더 심화 - 유럽발 경제위기 당시 유럽 자본이탈로 구제금융을 받았던 헝가리는 E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 중이나, EU에 대한 대외수출 의존도는 매년 점점 더 증가 중인 추세임.

    주요 지역별 교역 동향 (단위: 백만 유로. %) 자료: 헝가리 통계청

    우리나라의 對헝가리 수출동향
    우리나라의 對헝가리 수출 추이 - 2018년 헝가리 수입의 75.8%는 EU국가로부터 발생되고 있으며, ‘16년부터 EU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감소해오고 있는 것이 특징임. - 국가별로 보면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중국 순이며, 우리나라는 13위를 기록함.

    헝가리 수입시장에서의 한국 상품 점유율 (단위 : 억 달러 / %) * 출처 : World Trade Atlas

    우리나라의 對헝가리 주요수출품목 동향 - 한국의 對헝가리 주요 수출품은 HS코드 기준으로 의약품, 평판디스플레이, 축전지, 기타기계류 등으로 바이오 제품, TV부품, 기계류, 자동차부품, 화학 소재가 주를 이룸. * TV 부품, 기계, 화학소재 등은 헝가리진출기업인 삼성전자, 한국타이어가 주요 수입처
    - 셀트리온 헬스케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유럽 및 CIS 지역 수출 마케팅을 위해 파트너사인 EGIS가 위치한 헝가리로의 한국 제약수출이 집중됨. - 독일이 모든 제품군에서 상위 수출국이며 EU역외국 중에서는 중국이 기계류, 과학·의료기기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출점유율을 보임.

    수입규제 및 비관세 장벽 - 헝가리는 EU소속 국가로 한-EU FTA로 관세장벽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임. - EU공통 강제인증으로 CE가 있으며 그 외의 유해물질 제한, 환경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위한 인증이 있음
    - 다만, 상당수 헝가리 국민들의 경우, 자국어만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의 헝가리 내 유통을 위해서는 헝가리어 라벨링이 필수임. - 또한, 헝가리는 설탕에 대한 세금을 매기는 비만세가 법적으로 도입되어 있어 시장진출을 위해 이와 같은 현지에서 적용 중인 각종 특수규제에 대해 사전 조사가 필요함. * 비만세의 경우 ’12년 헝가리 도입됐으며 100mm당 8g 이상 설탕 함유시, 세금이 부과


  • Ⅲ. 한국과의 교역동향
    1. 한국과의 경제교류 및 주요 협력의제
    가. 교역
    중동부 유럽 주요 협력국
    ‘18년 기준, 양국 교역액은 26.64억불(대헝수출 19.67, 대헝수입 6.94)로 헝가 리는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과 함께 중동부 유럽의 3대 주력 수출시장 * 교역규모(억불) : 16(’12)→26(’13)→20(’14)→16(’15)→16(’16)→19.7(’17)→26.6(’18)

    헝가리 진출 한국 대기업의 부품 소싱으로 對헝가리 교역은 매년 높은 흑자를 기록하였으나, 최근 협력기업의 헝가리 투자진출, 글로벌 소싱 체계 개편으로 무역수지 일부 감소세 * 무역수지(억불) : 7(’12)→16(’13)→10(’14)→3(’15)→3(’16)→5(’17)→12.7(’18)

    한국의 대헝가리 연도별 무역 현황 (단위 : 백만 달러, %) * 자료원 : 한국무역협회

    한국의 대헝 주요 수출품 : 의약품, 평판디스플레이, 축전지, 기타기계류, 합성 수지, 기타 정밀화학 원료, 승용차, 운반하역기계 기타전자응용기기 등

    한국의 대헝 주요 수입품 : 자동차부품, 원동기, 전원장치, 자동제어기, 기타 타일 및 도자기 제품, 무선통신기 부품, 레이더 및 항행용 무선기기, 계측기, 전동기, 펌프

    한국의 대헝가리 주요 품목별 교역현황(’18년) (단위 : 백만 달러, %) * 자료원 : 한국무역협회

    나. 투자
    한국의 對헝가리 투자동향
    2018년 누계 기준(신고) 우리 기업의 對헝가리 투자는 약 9.9억 달러이며, 투 자분야는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 건설, 도소매업 순으로 구성 - 2019년 8월 기준 제조업 중심으로 헝가리 진출 우리 기업 수는 168개

    한·헝가리 투자 현황 (단위 : 백만 달러, 건, %) * 주 : 한국 통계자료와 헝가리 통계자료 상이. 통계해석 시 유의. 2007년 이전 투자액 합산 * 자료원 : 한국수출입은행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 對헝 진출이 활발하며, 생산법인 형태로 진출한 기업 중 한국타이어, 삼성전자 순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각 협력기업 진출도 다수 - 2016년 8월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그린필드 투자 및 VC 기업들의 잇단 진 출 수요로 對헝 투자건수는 당분간 지속 확대 전망 - 제조업 비중이 전체 투자금액의 65%, KDB유럽 등 금융업이 25% 차지 - 2018년 3월 SK이노베이션, 2019년 7월 두산전자가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 기공식 개최

    헝가리 주요 협회 * 자료원 :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자체 조사

    헝가리 주요 클러스터 * 자료원 :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자체 조사

    다. 주요 협력의제
    한-헝 외교관계 현황
    1988년 한-헝가리 상주대표부 설치에 대한 협정으로 동유럽 최초로 한국과 수교, 정치·경제 협력관계 구축 - 한국 정상 헝가리 방문 2회(1989년 노태우 대통령, 2001년 김대중 대통령) - 헝가리 정상 한국 방문 7회(1989년 줄러호른 총리, 1990·1993년 아르파드 대통령, 2009년 라즐로 대통령, 2012년 팔슈미트 대통령, 2014년 빅토르 총리, 2015년 야노쉬 대통령)

    한국-헝가리 체결 주요 협정 - (1988년 8월) 한-헝가리 상주대표부 설치 - 동유럽 최초 - (1988년 12월) 투자보장 협정 - (1989년 2월) 무역 및 경제협력 협정 – 2004년 EU 가입에 따라 종료 - (1989년 2월) 문화 협정, (1989년 3월) 과학기술협력 협정 - (1995년 3월)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 협정 – 2005년 EU 가입에 대한 신규협정 체결 - (2011년 7월) 한-EU FTA 발효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 2019년 2월

    한-헝가리 경제공동위원회
    2014년 제1차 경제공동위 - 중소기업협력 네트워크 구축, 원자력 인력양성, 기술혁신 협력, ECA 간 업무약정 - 한국 전자무역 시스템 수출, 한-헝 방위 산업분야 협력 등 논의

    2016년 제2차 경제공동위 - 헬기 수출, 헝가리 건설 프로젝트 진출, 전자무역 시스템 수출방안 등 검토 -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중소기업 협력, 방위산업 및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방안 논의


  • Ⅳ. 현지 체류시 참고사항
    1. 출입국 정보
    출입국
    출입국- 1991년 4월 25일부터 헝가리와 한국간 비자면제협정의 발효로 90일 이내 상호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또한 90일 이내 헝가리를 포함한 쉥겐 협약 26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쉥겐 협약은 유럽 26개 국가들이 여행과 통행의 편의를 위해 체결한 협약으로 가입국에 최초로 입국한 날로부터 180일 기간 중 최장 90일 기간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다. 헝가리와 국경을 인접한 국가 중 쉥겐협약에 속하지 않는 국가는 크로아티아, 루마니아가 있다.

    입국절차 - 2019년 9월 23일 인천-부다페스트간 직항이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 폴란드 항공(LOT)이 이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 3회(한국 기준으로 월,수, 토) 운행될 예정이다. 독일, 핀란드, 네덜란드 등을 통한 항공편으로 입국 을 하거나,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등을 통한 육로 입국도 가능하다. 쉥겐지역을 통한 입국은 최초 입국하는 국가에서 하게 됨으로 헝가리에 서 별도의 입국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다만 중동 항공편 등 쉥겐 외 지역 경유를 통해 도착할 경우, 입국심사대를 거쳐야 한다.

    출국절차 - 직항편 또는 인근국을 통하여 한국으로 출국할 수 있다. 국제선 탑승 수 속은 터미널2A 또는 터미널2B에서 가능하며, 수속이 끝나면 동일한 출국 라운지에 모이게 된다. 출국라운지 중앙에 대형 전광판이 자리하고 있으므 로, 출국 게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헝가리에서 바로 쉥겐지역 외 로 나가게 될 경우 출국심사를 헝가리에서 하게 되나, 독일·프랑스 등 타 쉥겐국가를 통할 경우 해당국가에서 출국심사를 받게 된다.

    출입국 수속 및 세관신고 - 출입국 절차는 매우 간단하고 편리한 편이다. 일반적으로 여행객 등에 대해 일일이 휴대품 검사를 하지는 않으나 세관원이 임의로 선택하여 세관검사를 하기 때문에 세일즈 출장자들은 Sample 등에 대해서 인보이스 등 관련서류를 갖춰 통관해야 출국 시 문제가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출입국 유의사항 - 입국 시 18세 이상의 경우 담배 200개비, 시가 50개비, 와인 2리터, 양주 1리터까지 세관에 신고 없이 반입이 가능하며 그 외 일반상품의 휴대반입은 430유로까지 (공항 이용 시) 허용된다. - 면세 제품을 EU국에서 구입하였다면 마지막 출국하는 EU국가에서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헝가리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오스트리아를 경유하여 출국하는 경우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세금 환급이 가능) 이 경우 제품은 사용 전이어야 하고 제품가격이 VAT 포함 175유로를 초과, EU 국가로 입국한 후 90일 이내 출국하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 세관에 제품 구입시 발행된 원본 인보이스와 세금 환급 양식 2부를(세관 보관 1부 포함)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비자(사증)
    비자 발급 - 1991년 4월 25일부터 헝가리와 한국간 비자면제 협정의 발효로 90일 이내 상호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나 취업 등의 이유로 헝가리에 90일 이상 체류하고자 한다면 필히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헝가리 국경에서는 비자를 발급하지 않으므로 체류기간을 고려하여 반드시 출국 전에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 비자의 종류에는 노동비자, 유학비자, 가족통합을 위한 비자, 방문비자, 치료요양목적의 비자, 연구를 위한 비자가 있으며, 2013년 7월 8일부로 양국간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이 가능해졌다. - 공항경유 비자는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을 통과할 때 필요하나 대한민국 시민은 면제이다. 비자발급 시간은 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 있으며 보통 30일 정도를 예상하여야 한다. 그러나 노동비자의 경우에는 평균 60일이 소요된다.

    비자 발급처 - 주소: 서울시 용산구 동빙고동1-103(주한 헝가리대사관) - 전화: 02-792-2105 - 팩스: 02-792-2109 - 업무시간: 월-금 9:00-11:00

    여권 분실
    여권 분실시 대처방안 - 여행시 여권은 별도로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여권 복사본을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고를 당했거나 위급 시 경찰에 도움을 청하고, 대사관에 연락한다. - 여권 분실 시 한국 대사관에 신고를 하면 여행증명서(여권의 발급을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 등에 발급되는 여권대용 증명서)나 여권 재발급이 가능하며 여행증명서만으로 한국으로 귀국이 가능하다.

    여권 분실 시 재발급 절차 - 분실신고: 현지 경찰서에 신고 후 여권분실확인서를 발급 받음 - 대사관 방문 및 발급신청: 분실사유서 작성 - 구비서류: 여권용 사진2장 * 여권의 경우 55달러의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며 4~6주 소요 * 여행증명서의 경우 7달러 납부 후 당일 혹은 1~2일 소요
    주 헝가리 한국 대사관 - 주 소: H-1162 Budapest, Andrassy ut 109 - 전화번호: +36-1-462-3080 - FAX: +36-1-351-1182 - 비상 연락처: +36-30-982-9463, +36-30-824-3106 - 대표 이메일: hungary@mofa.go.kr - 홈페이지: http://hun.mofa.go.kr

    여권분실 처리 담당기관 - 담당기관: 헝가리 이민국 - 전화번호: +36-1-463-9165, +36-1-463-9181 (24시간 근무)

    공항 수화물 분실 시
    - 러시아, 핀란드 등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짧은 경유시간으로 인해 종종 짐이 다음날 도착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공항 수화물을 찾는 곳 인근에 위치한 Lost & Found 센터를 방문하여 현지에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수령지(호텔) 등을 작성하며 익일 혹은 2~3일내 배송이 되고 있다.

    공항정보
    부다페스트 프란츠 리스트(Ferenc Liszt) 공항 - 부다페스트 중심에서 남동쪽으로 16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 헝가리내 5개 국제공항 중 가장 큰 규모임. - 2011년 헝가리가 자랑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가인 프란츠 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됨. - 2A, 2B의 작은 터미널로 구성되었으나 유럽 전역은 물론, 아시아·중동·북미 노선을 운항 중임.

    이동수단 -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차량 기준으로 약 30분이 소요되며 택시비는 약 2만 5천원~3만 5천원 정도 소요된다. -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공항에서 100E번 버스를 탑승한다. 버스비용은 900포린트(약 4,000원)이며 현금으로 버스 안에서 구입가능하다. 시내까지 약 40~50분 소요된다.

    2. 생활정보
    현지 체류시 참고사항

    주요식당
    식 당 명 주소전화번호지역
    한 식서울의집Fő út 8.+36-1-201-9607부다
    아리랑Istenhegy út. 25. +36-1-240-5531
    비빔밥Fő út 14-18+36-1-615-5378
    장금이1064 Budapest, Izabella u. 83+36-30-607-8839페스트
    K-PointBethlen Gábor u. 31+36-30-937-7397
    한국관Ilka u. 22+36-1-460-0838
    일 식Sushi seiBécsi út 38-44.+36-1-437-8206부다
    ItoshiTeréz krt. 55+36-1-426-4055페스트
    중 식NefritApor vilmos tér 4.+36-1-213-9039부다
    MomotaroSzéchenyi utca 16+36-1-269-2037페스트
    Hongkongkerület Béke út 26+36-1-329-7252
    헝가리식FricskaDob u. 58+36-1-951-8821페스트
    SpoonVigadó tér 3+36-1-411-0933
    MenzaLiszt Ferenc tér 2+36-1-413-1482
    한국식품박서방Budapest, Törökvészi utca. 87-91, Rózsadomb Center+36-1-413-1906부다
    Budapest, Honed utca. 38페스트


    택시이용 방법
    택시연락처요금
    CITY TAXI+ 36-1-211-1111미터제, 시간 병산제
    Fo TAXI+36-30-222-2222미터제, 시간 병산제
    기본요금 700HUF, 미터제 km당 300HUF, 시간제 분당 75HUF
    * 거리 택시를 이용시 가끔 외국인을 상대로 비싸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화로 부르는 City Taxi 이용

    환전
    호텔비 등은 카드결제가 가능하므로 많은 환전이 필요치 않음 * 단, 유로·달러 등의 외화, 카드 결제가 불가한 곳이 있기 때문에 소액의 현지화(포린트) 필요

    공항, 기차역에서의 환전시 환율이 매우 좋지 않으므로, 시내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것이 권장되나 접근성이 까다로움 ⇒ 국내 외환은행에서 소액의 현지화만 환전하는 것을 적극 권장(1포린트 ≒ 4.5원)

    간단 회화

    3. 주요 관광지
    부다성 :
    Királyi Palota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헝가리 국왕들이 살았던 역사적인 성채이다. 부다 성은 중세와 바로크, 19세기 양식의 가옥들과 공공건물들로 유명한 옛 성곽 지역(Varnegyed) 옆에 있는 부다 언덕 남쪽 꼭대기에 지어졌다.
    - 위치: 부다지구(도나우강을 기준으로 왼쪽)
    - 소요시간: 약 30분 (사진촬영시간 포함)
    - 입장료: 내부 미술관 등 미관람 기준 무료
    어부의 요새 :
    Halászbástya(야경*)
    - 왕궁 언덕의 동쪽에 우뚝 서 있는 네오 로마네스크와 네오 고딕 양식이 절묘하게 혼재된 건물로, 1899~ 1905년 사이에 지어졌다. 헝가리 애국정신의 한 상징으로 19세기 시민군이 왕궁을 지키고 있을 때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적을 막기 위해 이 요새를 방어한 데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 위치: 부다지구. 부다성에서 도보 10분 거리
    - 소요시간: 약 30분 (사진촬영시간 포함)
    - 입장료: 700포린트 (=약 3,500원)
    마챠시 성당 :
    Mátyás templom
    - 마챠시 성당은 역대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곳이다. 1470년 마챠시 왕의 명령으로 세워진 이 교회는 88m 높이의 첨탑과 원색의 화려한 모자이크 장식이 볼 만하다. 교회안에는 프레스코 벽화,역대 사제들이 입었던 의상,교회장식품,등이 전시되어 있다.
    - 위치: 부다지구, 소요시간: 약 10분
    - 입장료: 1,000포린트 (=약 5,500원), 외관관람으로 충분
    겔레르트 언덕,
    치타델라(야경*)
    - 페스트 지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뛰어난 곳이다. 옛날에는 케렌 언덕이라고 불렀는데, 11세기에 이 언덕에서 전사한 성(聖)겔레르트를 기리기 위해 개칭 하였다고 한다. 정상에는 19세기에 쌓은 오스트리아의 성터와 1945년 부다페스트 해방을 기념하는 해방기념상(像)이 있다.
    - 위치: 부다지구, 소요시간: 약 30분
    - 입장료: 없음
    영웅광장 :
    Hősök tere
    -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하기 위해 1896년에 지어진 광장이다. 광장 중앙에는 36m 높이의 기둥이 있는데, 꼭대기에는 가브리엘 대천사의 조각상이 있다. 기둥 옆에는 마자르의 7개 부족장들의 동상이 있다. 이 기둥을 기준으 로 반원의 형태로 주랑이 2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곳에는 헝가리의 역대 왕과 영웅들이 연대순으로 조각되어 있다.
    - 위치: 페스트지구(도나우강을 기준으로 오른쪽) 소요시간: 약 5분
    - 입장료: 없음
    체인교 :
    Chain Bridge
    (=세체니다리)
    - 부다페스트에 가장 오래된 다리이자 헝가리 경제와 사회발전의 상징이다. 스코틀랜드인 클라크 아담이 건설하였으며, 이 다리 난간에는 혀가 없다고 전해지는 사자상이 있다.
    - 소요시간: 사진촬영시 5분
    - 입장료: 없음
    성 이슈트반 성당 :
    Szent István Bazilika
    - 기독교를 헝가리에 전파한 이슈트반 성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부다페스트 최대의 성당이다. 이 교회의 탑의 높이인 96m는 헝가리의 건국된 해인 896년의 96을 의미하며,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높은 탑이다. 도나우 강변의 모든건축물은 도시 미관을 위해 이 탑보다 더 높게 지을 수 없게 규제되어 있다. 성당 안 주제단의 뒤쪽에 가면 성이슈트반의 오른손이 봉헌된 ‘신성한 오른손 예배당’이 있다.
    - 위치: 페스트지구, 소요시간: 약 15분
    - 입장료: 200포린트 봉헌금(약 1천원)
    국회의사당 :
    Parliament
    - 영국 국회의사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크다.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국회의사당의 외벽에는 헝가리 역대 통치자 88명의 동상이 세워져 있고, 지붕에는 1년 365일을 상징하는 365개의 첨탑이있다. 국회의사당의 내부에는 총 691개의 집무실이 있으며, 카펫의 길이를 모두 합치면 무려 3456m에 이른다고 한다.
    - 위치: 페스트지구, 소요시간: 미정
    - 입장: 예약제로 일정상 내부관람은 어려움


    4. 현지 비상 연락처
    주 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
    주소 : H-1062, Budapest, Andrassy ut. 109.
    전화 : +36 1 462 3080
    긴급시 연락망 : +36 30 982 9463, +36 30 824 3106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
    주소 : H-1124 Budapest, Csörsz utca. 49-51
    전화 : +36 1 550 0241

    타 주요 연락처
    긴급의료지원(영어) : +36 1 2000 100
    관광객 전용 경찰(영어) : +36 1 438 8080
    응급구조대 : 104 / 경찰(범죄신고) : 107 / 화재 : 105


  • Ⅴ. 무역관 안내
    1. 무역관 안내
    주소 H-1123, Budapest, Alkotas u.50 Alkotas Point Building, 3층
    ※ 유사한 지명으로 간혹 구글맵에서 잘못 안내하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주소로 검색
    전화 +36 1 201 8474


    2. 무역관 직원 안내
    성명직위연락처
    박 기 원관 장+36-30-202-4905
    전 상 모과 장+36-30-683-2988
    이 세 연 과 장+36-30-202-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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