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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 베트남산 폴리에스테르 원사에 대해 반덤핑 혐의 조사 착수

구분 베트남 동향 등록일자 2020-11-27


[베트남 동향]

 

□ 미국, 베트남산 폴리에스테르 원사에 대해 반덤핑 조사 착수 (Vietnamnet, 11.26)

 

○ 미국 상무부(The U.S. Department of Commerce, DOC)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수입한 일부 폴리에스테르 원사(Polyester textured yarn, PTY)에 대해 반덤핑 의혹을 갖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함. PTY는 의류, 인테리어, 시트커버, 가방 및 기타 섬유제품에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원사인 것으로 알려짐.

베트남 산업부 무역구제청 (The Trade Remedies Authority)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2020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 까지 미국으로 수입된 베트남산 폴리에스테르 원사(실)에 대한 54.13%의 반덤핑 마진 의혹에 대해 조사를 개시할 것이라 밝힘.

- 이와 더불어 미국 상무부는 미국으로 수입된 인도네시아(26.07%), 말레이시아(75.13%), 태국(54.13%)산 폴리에스테르 원사 반덤핑 마진 의혹에 대한 조사도 개시할 예정임.

-조사에서 베트남산 폴리에스테르 원사가 미국 산업에 물질·산업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국제무역위원회(ITC) 판정을 받으면 미국 상무부는 베트남을 비롯한 혐의 국가에 반덤핑 금지 세액을 부과할 방침이며 2021년 4월에 예비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임.

- 베트남 관세총국에 의하면 2019년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수출된 폴리에스테르 원사는 약 450만 달러에 달하며, 2019년 9월부터 올 8월까지 미국이 수입한 총 폴리에스테르 원사의 8.7%는 베트남 산인 것으로 알려짐.(하노이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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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vietnamnet.vn/en/business/u-s-initiates-antidumping-duty-investigation-on-yarn-from-vietnam-6907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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