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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CJ제당, 인도네시아에 1.5억 달러 투자해 공장 신축

구분 인도네시아 동향 등록일자 2020-11-27

[인도네시아 동향]



□ CJ제당, 인도네시아에 1억 5천만 달러 투자해 공장 신축 (Kontan, 11.26)


ㅇ 신희성 CJ제일제당 인도네시아 대표는 '시스틴Cystine)' 폴리하이드록실알카노에이트(PHA: polyhydroxyl-alkanoate) 개발하기 위해 지난 25일에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에 1 5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신고했음.


ㅇ CJ제일제당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에 1 달러를 투자해 연간 3천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시스틴 생산 공장을 새로 짓고 있으며, 2020 말까지 생산 수출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ㅇ 동시에, CJ제일제당 인도네시아도 5 달러를 투자하여 폴리하이드록실알카노에이트 공장 개발에 착수하여 연간 5천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100% 친환경 플라스틱(바이오디그레이더블) 생산하고 있음.


ㅇ 신희성 대표는 생산량의 100% 북미, 유럽,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 수출될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공장이 코로나 사태 속에서 인도네시아의 무역 균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ㅇ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Imam Soejoedi 부청장은 이러한 수출지향적인 산업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최우선 투자 하나라고 밝힘.


ㅇ CJ 인도네시아는 1988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생명공학, 식품, 동물사료, 물류, 영화관, 빵집 6 사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액은 16 달러에 이르고 있음. [자카르타 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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