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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온라인 판매 식품의 안전성 및 품질 우려 제기

구분 인도네시아 동향 등록일자 2020-09-16

[인도네시아 동향]

 

□ 온라인 판매 식품의 안전성 및 품질 우려 제기 (Jakarta Post, 09.15)


ㅇ 인도네시아 정책연구센터(CIPS)의 한 연구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식품들이 Covid-19 기간동안 온라인쇼핑 확산 트랜드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였음.


ㅇ CIPS의 Felippa Amanta 연구 담당자는 온라인에서 구매한 제품의 식품안전 유지 문제가 시장 모니토링 약화 및 추적가능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음.


ㅇ 한 연구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가공식품의 35%가 허가증이나 필수 식품라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해당 식품이 등록되지 않으면 식품안전과 관련된 위험성이 높은 경향이 있음.


ㅇ Felippa 연구담당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청(BPOM)의 2019년 자료를 인용해 등록식품과 미등록 식품 모두 23,000개 이상의 샘플 중 등록되지 않은 제품의 절반이 식품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음.


ㅇ 허가를 받기 위한 복잡한 등록 과정과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식품 판매업자들이 특히 소규모 사업체들한테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고 함.


ㅇ BPOM은 지난 4월에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식품과 의약품의 모니터링에 관한 ‘2020년 제8호’ 규정을 발행하였으며, 7월부터 시행된 이 규정은 판매자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모두 식품 재료, 순중량, 생산자 및 수입자 주소 등을 포함한 식품라벨을 부착하도록 확인해야 함.[자카르타 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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