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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남방 관련 기사 모음(8월 14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0-08-14


□ K-무인수중건설로봇 베트남 공사 투입됐다 (20.08.13 국제신문)

 

ㅇ 해양수산부는 중작업용 무인수중건설로봇 ‘URI-T’가 8월 초 베트남 가스관 해저 매설공사에 투입됐다고 13일 밝힘. 앞서 해수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은 협력사업을 통해 경작업용, 중작업용, 트랙기반 중작업용 등 3종의 수중건설로봇을 개발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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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기업인 인도네시아, UAE 입국절차 간소화 (20.08.13 파이낸셜뉴스)

 

ㅇ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막혔던 한국 기업인의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입국 절차가 간소화된다고 13일 밝힘.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역량을 유지하면서 양국 기업인의 원활한 입국 및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 협의해온 결과.

 

ㅇ 이번 합의를 통해 한국 기업인은 그간 외국인 입국이 사실상 중단됐던 인도네시아에 입국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에서 발급받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소지하면 인도네시아 내에서 14일간의 격리면제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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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미얀마까지…SK이노, '아시아의 허파' 살리기 '지속' (20.08.13 머니투데이)

 

ㅇ SK이노베이션이 코로나19(COVID-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을 지속·확장중.

 

ㅇ SK이노베이션은 올해 7월부터는 '베트남 사회적가치 얼라이언스'와 함께 식목 행사를 진행하는 등 활동 범위도 확장중. 한 발 더 나아가 미얀마에서도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을 시작할 예정임.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숲 복원사업을 지속하는 이유에 대해 "'그린밸런스 2030'을 달성하기 위한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힘.

 

- ‘그린밸런스 2030’이란 SK이노베이션이 내건 모토로, 기존 사업의 환경 부정 영향을 줄이는 한편 친환경 사업 모델 개발로써 환경에 미치는 부정 영향을 제로(0)로 만들겠단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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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5G 구축 계획에 中 화웨이·ZTE 배제 (20.08.14 조선비즈)

 

ㅇ 인도가 5G 네트워크 구축 계획에 중국 기술기업인 화웨이와 ZTE를 참여시키지 않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 시각) 보도함. 이번 결정은 인도와 중국 간 국경지대 충돌 이후 양국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은 상황에서 나옴.

 

ㅇ 앞서 미국과 영국, 호주 등이 화웨이와 ZTE가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며 '경계령'을 발동한 가운데, 인도도 이러한 조치에 동참.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부의 화웨이와 ZTE 배제 결정은 총리실 승인을 거쳐 향후 1~2주 후에 발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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