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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미얀마, 합작투자 승인으로 한 발짝 다가선 중국 전략적 항만 프로젝트

구분 미얀마 동향 등록일자 2020-08-11

미얀마, 합작투자 승인으로 한 발짝 다가선 중국 전략적 항만 프로젝트 (The Irrawaddy, 08.10)


미얀마 정부의 투자 기관은 라카인(Rakhine) 서부에서 중국의 전략적 심해 항구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중국 기업과 정부 지원위원회 간의 합작 투자 등록을 승인하였음. 짜욱퓨(Kyaukphyu) 경제 특구 및 심해 항구 프로젝트는 중국이 인도양에 바로 접근할 수 있으며 말라카 해협 우회로 석유 수입을 하여 중국의 내륙 윈난성 개발을 촉진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설계하였음.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4,300에이커 (약 1,750헥타르)이며 섬유 및 의류 제조, 건축 자재 가공, 식품 가공, 제약, 전자, 해양 용품 지원 및 서비스, 연구 시설 등을 갖춘 공업지대를 건설할 계획임. 미얀마 투자청(DICA)에 따르며, 중국 컨소시엄 인 CITIC Myanmar Port Investment사 및 미얀마 정부가 지원하는 짜윽퓨 경제 특구 관리위원회의 합작 투자 회사 Kyaukphyu Special Economic Zone Deep Seaport사 등록을 승인하였으며 2018년 이후 여러 차례의 협상 끝에 중국 회사는 기업의 지분 70%, 미얀마 위원회는 30%를 보유할 것으로 함. 양측은 심해항구 프로젝트의 1 단계를 15억 달러의 예산으로 시행할 것으로 동의함. 미얀마 상무부(Ministry of Commerce)에 따르며 CITIC 컨소시엄은 짜윽퓨 산업 단지 투자 규모의 51%, 미얀마 정부는 49%를 소유하고 있으며 산업 단지 건설은 CITIC와 Myanmar Kyauk Phyu Special Economic Zone Holding Public사 산하 총 42 개 미얀마 민간 기업이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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