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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5월 28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0-05-28


[ 베트남 동향 ]

 

□ 베트남 7월 1일부터 80개국 대상 전자비자 발급 (Saigon Times, 5.27)

 

ㅇ 베트남 응우엔쑤언푹 총리는 지난 월요일 전자비자(e-Visa) 계획에 관한 결의안을 승인함.

 

- 이에 따르면, 한국, 일본, 호주, 미국, 영국, 중국, 인도, 이탈리아, 러시아 등 80개국이 7월 1일부터 전자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됨.

- 동시에 하노이 노이바이공항, 호치민 떤선녓 공항 등 전자ㅈ비자를 통해 들어올 수 있는 8개 공항을 지정함.

- 푸꿕(Phu Quoc) 경제지구는 7월부터 외국인에 대한 비자 면제 제도를 운영할 예정.

- 한편 베트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18일부터 모든 외국인 방문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중단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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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시중은행들, 부실채권 증가로 인한 위기 직면 (Vietnamnet, 05.28)

 

ㅇ 현재 베트남 은행들은 마이너스 신용 성장과 부실채권충당금 증가로 인해 급격한 수익 감소에 대한 경고를 받음. 또한, 3월 20일을 기준으로 전체 은행 시스템의 신용 증가율은 작년 말 대비 0.68%에 달한 것으로 알려짐.

 

ㅇ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에 따르면, 현재 GDP 성장률이 3.08%인 국가 경제 상황에서 신용등급을 부여 받은 베트남 시중 은행들의 1분기 연체율은 작년 말 대비 45% 증가했다고 보도함. 또한, 계속되는 수요 부진으로 경기 전망이 여전히 좋지 않기 때문에 연체 채무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함.

 

ㅇ 베트남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코로나 19 유행병의 영향으로 전체 대출의 23%인 약 2천조동(VND)에 달하는 미상환 대출이 발생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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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동향 ]

 

□ 온라인 쇼핑붐에 힘입어 포장업체도 호황

 

ㅇ Covid19로 인해 온라인 쇼핑이 붐을 이루자, 포장업계도 호황인 것으로 조사됐음.

 

- 온라인 쇼핑이 New Normal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주변 업종인 포장업도 호황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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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iata 통신사 화웨이를 제외한 5G 장비 공급업체 찾는다

 

ㅇ 말레이시아 제3대 통신사인 Axiata는 중국 화웨이를 제외한 5G 장비 공급 업체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음. 화웨이를 제외한 이유는 장기적으로 화웨이 기술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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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동향 ]

 

□ 재무부 발행 국채, BCEL 등에서 청약 접수 개시 (Vientiane Times, 5.25)

 

ㅇ 라오스 재무부는 국영은행인 BCEL 등 6개 금융기관에서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 기관 및 외국인투자자의 국채 청약을 접수할 계획임

 

ㅇ 금번 총 1조 7천 낍(약 189백만 달러) 규모의 6개월 단위 이표채가 시장에 나오며 만기는 3년~20년, 연이율은 6.8~8.0%으로 다양함

 

ㅇ 청약가격은 1주 당 1백만 낍(약 111달러)이며 최소 청약액 또한 1백만 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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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동향 ]

 

□ 4월 제조업생산지수(MPI), 2011년 이후 최저치 (Bangkok Post, 5.28)

 

ㅇ 4월 태국의 제조업생산지수(MPI)는 락다운, 통금, 가뭄,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79.04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7.2% 하락하면서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에 해당

 

ㅇ 4월 생산가동률은 3월의 63.1% 대비 11.2%p하락학 51.9%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자동차 생산 가동률은 12.6%에 그침

 

ㅇ 태국 산업경제실은 코로나 백신 개발 전까지 2020년 중 국내외 경제 회복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연간 MPI 전망치를 -6~-7%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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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동향 ]

 

□ 싱가포르, 중국의 국경 통제 완화 대상국 (Straits Times, 05.28)

 

ㅇ 중국 정부가 몇몇 국가들에 대한 국경 통제를 완화할 것으로 보임. 이에 중국으로부터의 국제 여행이 가능한 대상국은 싱가포르,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로 총 6개국이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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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동향 ]

 

□ 2019-2020 회계연도 외국인 투자 41억 8,000만 달러 초과

   (Global New Light of Myanmar, 05.28)

 

ㅇ 투자청(DICA)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는 기존 자본확충을 포함하여 2019-2020 회계연도 10월 1일~5월 22일까지 41억 8,000만 달러 초과했음.

 

ㅇ 경제특구법(Special Economic Zone Law)에 따른 경제특구(Special Economic Zones) 투자액 9,185만 달러를 합친 수치임.

 

ㅇ 미얀마는 2019-2020 회계연도에 58억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목표하였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측정할 수 없음. DICA에 따르면 175개 외국기업이 MIC의 인가 및 현 회계연도에서 지역 및 국가투자위원회로부터 인가를 받아 자본금 31억 5,000만 달러 들여왔음. 이 기업들은 전기, 제조업, 농업, 축산 및 어업, 운송 및 통신, 부동산 개발, 호텔 및 관광, 기타 서비스 사업을 수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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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동향 ]

 

□ 인니 정부, Covid-19 연구에 2천억 루피아 지원기금 조성 (Antara News, 05.27)

 

ㅇ 인도네시아 연구기술부는 백신, 의약품 및 기타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대한 연구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총 2천억 루피아의 지원기금을 모아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활동에 지원할 예정임.

 

ㅇ 이 자금은 인도네시아 과학연구소(LIPI)와 기술평가응용원(BPPT)을 포함한 연구기술부 산하 기관, 또는 많은 대학교 들에 대한 인도네시아 교육기금(LPDP)을 활용한 것임.

 

ㅇ 이 자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필요한 백신, 약품, 보건장비 등의 제품 프로토타입을 생산하는데 사용될 것임.

 

ㅇ 그 밖에도 국내에서 Covid-19 백신 국내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50억 루피아의 초기 자금을 배정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지원을 늘려간다는 계획임.

 

ㅇ 인도네시아 연구 기술부는 인니 과학자들이 백신 프로토타입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때까지 Covid-19 백신 관련 연구활동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고 보건부도 임상 시험 단계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음.

 

ㅇ 인도네시아 적십자사(PMI) 또한 코로나 대응 연구를 위해 Eijkman 연구소에게 전국 15개 대도시의 적십자사 혈액처리 시설에 대한 연구목적의 접근권을 부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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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Covid-19 관련 1.48조 루피아 재정적 인센티브 지원 (Antara News, 05.27)

 

ㅇ 인니 재무부의 관세청(DJBC)은 수입업자가 Covid-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수입관세 및 소비세 면제와 같은 세금 부과의 형태로 1조 4,800억 루피아의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였음.

 

ㅇ 인센티브는 2020년 3월 13일부터 5월 19일까지 수입품에 대해 수입관세 및 소비세 면제, 부가가치세(VAT), 사치세(PPnBM), 소득세(PPh) 등의 형태로 6,026억 1,000만 루피아가 제공되었음.

 

ㅇ 또한 보세구역(KB) 기업 및 수출가공우대(KITE) 기업에 대해서도 2020년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소득세 면제(제22조) 형태로 8,826억 3천만 루피아의 재정적 인센티브를 이미 부여하였음.

 

ㅇ 2020년 3월 19일까지 재정지원을 받은 코로나 바이러스 처리용 수입품의 총 가치가 2조 7,400억 루피아에 달하며, 가장 많이 수입된 상품은 마스크로, 총 1억650만 개가 여러 국가에서 수입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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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식음료 산업은 코로나발 세계 경제충격을 잘 견뎌낼 것임

   (Jakarta Post, 05.27)

 

ㅇ 인도네시아 투자청 (BKPM)은 인도네시아 식품산업이 강력한 국내투자로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세계 경제 충격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분석했음.

 

ㅇ BKPM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1분기까지 지난 5 년간 식품산업의 투자 규모는 293조 2천억 루피아이며, 이는 2차 산업(제조업)부문에서 기초금속, 화학, 제약산업을 제치고 가장 높은 투자실현수치를 기록한 것임.

 

ㅇ 올해 1분기 국내투자(DDI)는 7조3천억 루피아(약 4억 9,460만 달러)로, 같은 기간 외국인투자(FDI) 2억9,800만 달러에 비해 상당히 높은것으로 나타났음.

 

ㅇ 그러나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올해 1분기 식품산업에 대한 국내투자(DDI)는 전년 동기 8조 9,000억 루피아보다는 18%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투자(FDI)의 경우 20.6%로 더 크게 감소했음.

 

ㅇ BKPM 투자환경개발과장에 따르면 인도네시아가 전략적인 지리적 위치와 큰 내수 시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세안 지역의 제조업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함.

 

ㅇ 지난 5년간 식품산업에 대한 투자실현률은 연평균 3% 성장하며 2차 부문의 총 투자실현률 최상위 순위에 머물려 있음.

 

ㅇ 올해 1분기 인도네시아 총 투자금액은 전년 대비(yoy) 8%로 증가한 210조 7,000억 루피아를 기록했으며, 이는 BKPM의 2020년 투자목표인 886조 루피의 23.8%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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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동향 ]

 

□ 2025년까지 인도 내 데이터센터 용량 2배로 증가 전망 (Times of , 5.26.)

 

ㅇ 부동산 전문 투자기업인 CBRE는 인도 내 데이터 센터 용량이 현재의 500-520MW에서 2025년까지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뭄바이 소재 데이터 센터들이 41%를 저장하며 가장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으며, 이어 뱅갈루루(17%), 델리(16%) 순. 온라인 게임, 교육, 스트리밍, 전자상거래 등 인터넷 사용이 증가하여 데이터 센터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하이데라바드, 뭄바이, 첸나이 등 주요 도시에서는 2020년까지 현 데이터 용량 대비 최대 40%를 추가 확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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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정부, 자금 유동성 위해 4G 광대역 통신망 판매 (The Economic Times, 05.28)

 

ㅇ인도 정부는 INR 4,000 Bn (약 5천 2백억불) 상당의 4G 광대역 통신망 경매 계획에 속도를 내고 있음. 인도 내 데이터, 음성 서비스 수요 급등한 가운데, 인도 정부는 내년 4G 광대역 통신망 전파 허가권 종료되는 Top 2 통신기업인 Bharati Airtel사와 Reliance Jio Infocomm사에 4G 광대역 통신망 재구매 재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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