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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문 타결 막전막후

관련국가 브루나이,태국,베트남,싱가포르,필리핀,뉴질랜드,라오스,인도네시아,인도,중국,호주,미얀마,말레이시아,캄보디아,일본 등록일 2019-11-05
분야 산업·통상 분류 기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19. 11. 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1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정문 타결을 위한 다자협상에 참여했다. 이번 협상은 역내 각국의 이해가 걸린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전개되었으며, RCEP 정상회의가 불과 하루도 남지 않은 11월 3일 자정까지도 최종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각국 통상장관을 비롯한 협상단은 밤늦게까지 급박하게 논의를 이어갔다.



앞쭐 왼쪽부터 림족호이 아세안(ASEAN) 사무총장,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찬춘싱 싱가포르 장관,

주릿 락사나윗 태국 부총리가 3일 자정 무렵 전화통화를 하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11월 3일 싱가포르 찬춘싱 장관 등 주요국 장관들과 타결 방안에 대해 논의 중

- 협상 타결을 위해 긴급 수석대표 회의나 긴급 장관회의 등이 수시로 열리는 등

긴박한 상황이 계속되었으며, 일정이 수시로 바뀌다보니

일부 국가 장관은 숙소로 돌아갔다가 협상장으로 부랴부랴 되돌아오는 일까지 발생하기도 했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협상 도중 우리 대표단과 심각한 표정으로 협의

-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3일 밤늦게까지 막판 쟁점 해소를 위한 치열한 협상이 계속됐다.



밤늦게까지 협상이 계속되며 예상치 못한 해프닝과 돌발상황도 발생

- 협상을 마치고 호텔에서 다음날 대책을 논의하던 중 갑작스럽게 정전이 되어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한 협상 관계자들은 휴대전화 조명을 켠 채 회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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