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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후속조치
제목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신설

관련국가 우즈베키스탄 관련기관 산업통상자원부
분야 무역·투자 등록일자 2019-06-24
담당자
김현진 서기관 (산업통상자원부 / 신북방통상총괄과)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신설 및 1차 회의 개최
중앙아 순방 성과사업 후속조치 본격화
FTA 공동연구, 프로젝트 참여방안,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등 논의


산업부(장관 : 성윤모)는 ‘19. 6. 20 (목) 롯데호텔에서 제1차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플랜트, 무역투자, 보건의료 등 양국간 다양한 협력사업을 논의하였다.


동 워킹그룹은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계기에 양국간 경제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양국 정상이 무역경제협력공동위원회 산하에 설치하기로 합의하였으며 2개월 만에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1차 워킹그룹 회의에 우리측은 산업부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고 보건복지부, 과기정통부, 수출입은행, 무역진흥공사 등이 참여하였으며,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투자대외무역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보건부, 석유가스공사 등이 참석하였다.




제1차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회의 개요


일시·장소 : ‘19. 6. 20 (목)  10:00, 서울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륨
수석대표 : (한) 김용래 산업부 통상차관보, (우) 쿠드라토프 투자·대외무역부 차관
참석자

  (한) 산업부, 복지부, 과기정통부, 한국전력, 무역진흥공사, 수출입은행 등
  (우) 투자대외무역부, 보건부, 석유가스공사, 화학산업공사 등
(의 제) 프로젝트, 무역․투자, 산업, 보건의료, 기업애로 등



 

우즈베키스탄은 천연가스, 면화, 텅스텐 등 풍부한 자원 * 과 3천 2백만명 규모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7% (기간 : ‘14〜’18) 이상 성장을 시현하는 중앙아 핵심국으로 우리의 신북방정책 주요 파트너이다.
* 매장량 기준 : 금 10위, 천연가스 21위, 우라늄 10위, 텅스텐 7위


또한, 『2017〜2021 우즈베키스탄 향후 발전전략』을 통해 △ 산업현대화 및 다변화를 통한 생산기반 확충, △ 제약·의료산업 육성 등 산업다각화를 모색 중으로 협력수요가 크다.


양국은 지난 4월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기간 중에 ‘한-우즈베키스탄 농기계 R&D 센터’, ‘한-우즈베키스탄 희소금속센터’ 등을 개소하여 농기계, 희소금속 등의 분야에서 협력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한-우즈베키스탄 자유무역협정 공동연구 합의, 양국 투자보장협정개정 * 등을 통해 안정적인 기업환경을 구축하였다.

* 우즈베키스탄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그간 외화 송금, 외환 강제매각 등 외환 통제 정책을 폐지(‘17.9)하였으며 과실송금 자유화 등 투자환경 개선

양측은 금번 1차 워킹그룹에서 프로젝트, 무역·투자, 보건의료 등에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프로젝트) 정유공장 현대화 (6억불) , 수르다리아 복합사이클 가스터빈 (9.1억불), MTO (Methanol To Olefin, 35억불), 송변전 현대화사업(13.5억불) 등의 프로젝트에 우리기업 참여 방안 협의


(무역투자) 한-우즈베키스탄 자유무역협정 공동연구 하반기 착수, 무역투자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우즈벡 안그렌 경제특구 위탁운영 방안,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미수금 등) 해소방안 등 협의

 

(산업·개발협력) 섬유테크노파크 개소 (‘19.下 예정) , 화학기술센터조성, 개발협력 지원 등 논의


(보건의료) 정상회담 계기에 원격의료 협진 시연으로 조성된 의료분야협력 구체화를 위해 ‘디지털 건강관리 협력 포럼’(‘19.下 예정), ‘한-우즈벡 디지털 건강관리 협력사업’ 등을 추진키로 협의


김용래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개회사에서 워킹그룹이 양국 정부간, 기업간 경제협력의 실질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확대·강화하기 위하여 투자대외무역부에 한국 담당조직을 신설한 것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을 위해 정원 5명의 한국담당국 신설(‘19.5)


자유무역협정 공동연구를 통한 교역확충 기반 마련, 섬유 및 화학 산업 분야 협력강화를 통한 산업협력 다변화, 디지털 헬스케어 등 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제시하였다.


산업부는 ‘19. 6. 21 (금) ‘중앙아 경제협력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중앙아 경제협력활성화 방안’ 발표할 계획이며 중앙아 순방을 통해 조성된 협력 추진동력을 지속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1차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개최


개 요

(목적) 양국 정상회담시 (19.4월) 시, 양국 경협사업 프로젝트 점검 등을 위해 무역경제협력위원회 산하에 워킹그룹 * 구성 합의
* (한국) 산업부 통상차관보(수석대표), 관계부처, 유관기관 등
* (우즈벡) 투자대외무역부 차관(수석대표), 관계부처, 유관기관 등

(일시·장소) ‘19. 6. 20 (목)  10:00 ~ 13:30, 롯데호텔

(참석)

한국측 : 산업부 차관보(수석대표), 관계부처, 유관기관
우즈벡 : 투자대외무역부 차관(수석대표), 관계부처·유관기관


의 제
(프로젝트) 양국 관심 플랜트 프로젝트 추진 방안 논의

(무역투자) 자유무역협정 공동연구, 우즈베키스탄 세계무역기구 가입, 경제자유구역 협력 등
(산업·개발협력) 섬유테크노파크, 화학연구혁신센터, 공적개발원조 등
(보건의료) 보건협력센터 운영, 제약, 디지털 건강관리 등


진행 순서

한-러 동시 통역


시  간

세부 내용

비  고

10:00 ~ 11:50

▪  개회사
▪  의제 발표
▪  폐회사

▪  수석대표
▪  대표단
▪  수석대표

11:50 ~ 12:00

▪  합의의사록 서명
▪  기념촬영

▪  수석대표
▪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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