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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후속조치
제목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관련국가 코스타리카 관련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분야 과학기술
담당자
홍성덕 사무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과학기술정보과)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코스타리카에 해외 첫 수출된 NTIS 8월 1일 현지 시범 서비스 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 NTIS 모델을 기반으로 코스타리카에 제작․수출된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지식 서비스(프로토타입)’ 시범 서비스 오픈 행사가 현지시각 8월 1일(한국시각 8.2일) 코스타리카(산호세)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NTIS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 과학기술 및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지식․정보 통합제공 포탈 (www.ntis.go.kr)


이날 행사에는 코스타리카측에서 카를로스 알바라도 대통령 및 과학통신부(MICITT) 장․차관, 한국 측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 과학기술정보과장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6년부터 축적된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의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가 해외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한국의 앞선 과학기술 분야 정보 관리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가R&D 사업성과인 NTIS 관련 기술(KISTI 수행)을 국내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해당기업이 직접 시스템 개발을 주관하여,


국가R&D 사업성과의 선순환 구조(기술개발→기술이전→사업화/산업육성)를 만들고, 국내 SW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한국-코스타리카 정상회담에서 “NTIS 구축 협력”이 의제로 포함된 정부* 간 MOU를 체결(‘16.10)한 것을 계기로 시스템 개발을 착수하게 되었다.


* 2016년 10월, 한국(미래창조과학부)-코스타리카(과학통신부 : MICITT) MOU 체결


그 후, 코스타리카 과학기술 분야 정보관리 현황 파악을 위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국내 중소기업인 소프트아이텍이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였다.


※ KISTI는 기업에 기술이전을 하고 동 사업의 개발 자문, 교육훈련, 평가, 컨설팅 등을 수행


이번에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정보서비스 프로토타입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에 따라, 양국 간 신뢰가 증진되어, 향후 한국 기업의 본 시스템 수주(‘19년~, 약 50억원 규모 추정)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태희 성과평가정책국장은 “NTIS는 UN 공공행정상, e-Asia 어워드 등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NTIS 도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NTIS가 국내 SW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모바일 자료사진 :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정보서비스(SINCYT)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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