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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외건설 지원, 정상 순방 성과 확산

관련국가 베트남
발표일자 2018-04-12 언론사
아주경제
담당자
국토교통부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아주경제


국토부

“우리기업 진출 지원으로 정상순방 성과 확산할 것”
인프라 공기업 간담회 개최

민관협의체 운영

사업수주 지원 방안 공유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인프라 공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베트남·UAE 순방성과 및 우리기업 진출 지원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공항공사 등 인프라 해외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김 장관은 이번 3월 정상순방에서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베트남과 중동지역 핵심 협력대상 국가인 UAE를 방문했으며, 정상회담 중점 의제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스마트 인프라 및 첨단 교통 분야로 협력을 확대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국토부는 베트남에 북남 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시장개척을 위해 한-베 교통인프라 협력센터를 설치했으며, 한-베 건설협력 MOU와 교통협력 MOU를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협력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인프라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 롱탄 신공항·북남 고속도로·호치민 메트로 등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방안 협의


또한 UAE에는 루와이스 원유시설, 칼리파항 등 메가프로젝트에 우리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순방 후속조치로 마스다르 시티 내 스마트 인프라 협력센터 설립과 한-UAE 수자원협력공동위 개최(‘18.5)를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순방 성과를 우리기업 진출 확대와 프로젝트 수주로 연결하기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하고 민관합동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히고, 해외인프라 지원공사를 통한 PPP 사업 전단계 지원 활성화와 금융․기술․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해외사업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김 장관은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 일자리 창출, 공정한 채용문화 확립, 양성 평등한 업무환경 조성 등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스마트 시티, 인프라 협력 확대 등 우리부 공공기관들이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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