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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원전 사우디 수출 ‘청신호’

관련국가 사우디아라비아
발표일자 2018-02-07 언론사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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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7일 수요일

매일경제

       

     

1兆짜리 스마트원전 사우디 수출 ‘청신호’

 

미래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립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원은 2015년 3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 대통령궁에서 ‘한-사우디 SMART 공동 파트너십 및 공동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마트 원전 수출을 위한 현안점검회의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석하였다.


하재주 원자력연구원 원장은 계약이 체결되면 1기당 1조원의 건설비용은 물론 요르단 등 잠재 수요국 수출까지 감안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1기당 1조원의 건설비용은 물론 요르단 등 잠재 수요국 수출까지 감안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해수담수화용으로 건설하면 스마트 원자로 1기로 인구 10만명 규모 도시에 전기와 물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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